안녕하세요. 최성훈입니다.
오늘은 한국기계연구원에 출근한지 이틀째 되는날인데요.
일상을 조금 나눌까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한국기계연구원은 대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12명을 장애경쟁제한으로 뽑았는데 19명이 총 지원했고, 그중 15명만이 면접에 응시해서
비교적 수월히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6시간 근무하고, 약 160만원정도를 수령합니다. 중식비도 따로 제공 되구요.
어제 첫날 입사했는데 사번 발급, 컴퓨터 세팅, 부서배치 등을 했고,
오늘은 두번째 날인데 그냥 노네요. 역시 국책연구기관이라 그리 힘들지 않은 것 같아요.
일할 분야는 연구 보조, 데이터 관리, 회의 주관, 우편물 관리, 도서관리 등이 있는데요.
저는 연구보조나 데이터관리를 맡을 것 같아요.
이제 곧 퇴근이네요. 10시 출근 5시 퇴근입니다.
기숙사도 있어서 집에서 출퇴근하기 넘 멀어서 기숙사에 살까도 생각중입니다. ^^
2인실 기준 월 8만원이면 된다고 하네요.
오늘은 파키스탄에서 온 아캄 무니어 라는 친구와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이슬람이 종교인 친구인데 참 잘 생겼어요. 26살이고 UST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또 이야기 많이 나누기로 했어요. ^^
그럼 모두 건강히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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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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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예 고맙습니다. 또 종종 일상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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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숙희 작성시간 26.06.24 성훈님
축하 축하 합니다 !!!
이제는 우리아들 처음으로 센터에 출근도 하며 지내는데, 가끔은 성훈님 생각을 하며 이쉬웠는데 넘 잘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최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6 축하드려요. 아드님이 센터에 출근하게 되다니.^^
더 좋아지길 원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포도송이 이옥선 작성시간 26.06.24 새로운 직장에관한 이야기 신선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6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