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가난한 자폐인과 정신장애인은 왜 소외 되는가?

작성자희망|작성시간26.06.14|조회수36 목록 댓글 4

https://m.dpi1004.com/1504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은 오랫동안 복지와 고용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많은 가족들이 치료와 돌봄, 경제적 부담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만 그 어려움은 사회에 충분히 알려지지 못했습니다. 당사자 역시 사회적 편견 때문에 일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정책은 목소리가 있는 곳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의 목소리는 아직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누군가가 대신 해결해 주기를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삶과 권리, 그리고 미래는 우리 스스로의 목소리로 지켜야 합니다.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모일 때 사회는 우리의 현실을 보게 되고, 정책은 변하기 시작합니다. 강한 단체는 특정 조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늘도 치료와 돌봄, 생계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모든 정신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희망의 기반입니다. 변화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때 시작됩니다.
  • 작성자오지랖 | 작성시간 26.06.14 누가 혜택 보는 장애를 입고 싶습니까.
    존재 해야 될 부분이니 우리가 입게 된 거라고 볼수도 있어요.그러니 장애 자체가 같아요.보이느냐.안 보이느냐 차이지요.
  • 작성자포도송이 이옥선 | 작성시간 26.06.15 똘똘 뭉쳐서 희망님과 함께해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최영 장군과
    이순신 장군께서
    외치신 구호입니다!
    진리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불변입니다.
    당사자와 가족분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다.`
  • 작성자포도송이 이옥선 | 작성시간 26.06.15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고 합니다!
    옛말 하나도 그르지 않습니다.
    '두드려야
    열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