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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무기

작성자야베스|작성시간21.03.01|조회수429 목록 댓글 0

기도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무기

 

인간은 매일 전쟁을 치르며 사는 존재다. 육적으로는 생존경쟁에 시달리고 영적으로는 자신과 세상 그리고 사탄과의 싸움을 싸워나간다., 전쟁에서 이기려면 무기가 좋아야 한다. 기도는 영적 전쟁의 무기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의 신무기를 터트리는 뇌관이요, 총알을 발사하는 방아쇠와 같다.

 

마가복음 11장 23-24절에 보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고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하셨다. 기도는 강한 힘이요, 무기이다.

 

일꾼울 뽑을 때 쓸데없이 말이 많은 자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지 않고 또 당연히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는 자도 역시 쓰임받지 못한다. 그러나 주의 일꾼은 말보다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 보겠노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전 4:19-20).

 

누구든지 무슨 일을 할 때 그 일에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내 재능을 주님을 위해 사용한다면 세상에 복이 임하도록 공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도없이 이런 능력은 없다.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 9:27-29).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르는 통로다.

 

기도 자체가 하나님의 능력이다.

 

이사야 40장 31절에 보면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하니하리로다"라고 했다. 기도는 우리에게 하나님께로부터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온다. 기도는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문제를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기도 자체가 하나님의 능력이다.

 

엘리야는 기도로 하늘을 막아 비를 멈추게도 하였고(왕상 17:1), 바알과 아세라신의 선지자 850명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하였고(왕상 18:36-40), 42개월 동안 멈추었던 비를 내리게도 하였다(왕상 18:41-46). 그러기에 기도는 미사일보다 더 강하고 어떤 요새보다 더 든든한 무기다. 미사일은 죽이고 파괴할 뿐 살리는 힘은 없다. 그러나 기도는 인간의 마음과 성품을 개조할 수 있고 살리는 힘도 있다.

 

요한복음 14:12-14에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고 했다. 또 요한복음 15:7에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다.

 

미사일보다 강하다

 

거대한 댐에서 일어나는 물의 힘으로 만들어낸 전기의 힘은 큰 도시를 밝혀주고 거대한 공장도 움직인다. 그것이 바로 수력발전이다. 1945년 4월 6일 히로시마를 불태워 버린 것도 원자력의 힘이다. 오늘날 인간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핵무기다. 현재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핵 시설은 수천 마일 떨어진 러시아 땅 중심부를 명중시켜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 그것이 만약 한국 땅에 떨어진다면 남북은 말할 것도 없고 일본도 중국도 쑥대밭이 될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무기가 바로 그 무시무시한 힘을 자랑하는 미사일이다. 그러나 이것들보다 기도의 힘은 더 강하다. 기도보다 더 강한 공격 무기가 없으며, 기도보다 더 강한 방어 무기도 없다.

 

기도라는 무기는 공격에도 방어에도 최상의 무기다. 기도는 ① 풀무불도 식혀놓고(단 3:8-30) ② 사자의 이빨도 무디게 하고(단 6:10-23) ③ 질병도 물리치고(약 5:14-18) ④ 귀신도 추방한다(막 16:16-17, 행 9:11-12) 어떤 무기가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가? 기도는 귀신도 쫓고 질병을 물리치는 힘도 있다(막 9:14-19).

 

기도 자체가 국방이다

 

구약시대 이야기다. 아람 군대가 사마리아를 포위하였을 때 엘리사 선지자의 종 게하시가 놀라 엘리사에게 물었다. "엘리사여 어찌하면 좋사오리이까?" 엘리사 선지자가 게하시에게 대답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더 많으니라" 고 하고 기도하니 게하시의 눈이 열려 보니 아람 군대보다 더 많은 하늘의 군대들이 아람 군대를 포위하고 있었다(왕하 6:14-16).

 

기도가 바로 국방이다(왕하 6:23) ① 모세는 기도로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했고(출 17:8-16), ② 엘리야나 엘리사도 기도로 나라를 지켰다(왕하 6:11-23). ③ 에스더도 풍전등화 같은 나라와 백성을 기도로 구했다(에 4:6).

 

엘리사는 아람 왕의 침실에서 하는 이야기도 다 알아 아람왕이 작전을 세워도 엘리사가 먼저 알고 미리 방어하게 되니 아람왕이 번뇌하며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의 정탐이 있지 않느냐"고 했다는 기록이 있다(왕하 6:11). 그래서 엘리야가 떠날 때 엘리사는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요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라고 했다(왕하 2:12). 또 "엘리사의 죽음 앞에서 요아스 임금도 그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요"라고 했다(왕하 13:14).

 

이들이 이스라엘의 선지자로 활약할 때는 군사가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적군을 막아내고 물리쳤다. 이들의 능력은 기도의 힘이니 기도가 바로 구고를지키는 병사들이며 무기란 말이 아닌가! 누가 애국자인가? 성전에서나 산속에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들이 바로 애국자요 병거와 마병이며 국방이 아닌가?

 

오늘은 힘을 요구하는 시대요, 힘을 자랑하는 시대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능력있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모든 문제의 해답이 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백지수표를 버리는 것과 같고 거대한 하늘의 보물창고 열쇠를 강물에 던져버리는 것과 같다.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가?

 

기도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무기다. 그 어떤 신무기가 발명된다해도 기도보다 더 강한 무기는 없을 것이다. 어떤 무기가 귀신을 추방하고 죽음을 쫓아낼 수 있겠는가? 기도의 무기는 귀신을 추방하고 목숨도 붙인다. 성경은 믿는 모두에게 이 능력 권세를 주셨다(막 16:17-18). 그러므로 기도하라. 특별히 나라를 위해 '구국기도'를 드리자.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장군보다 낫고 백만 군사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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