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12지파 비교 연구
이름, 뜻 | 모친 | 축복 예언 | 가나안 영토분배 | 사사시대 | 왕국시대 | 기타 | |||
1. 르우벤 ('보라 아들이라') | 레아 | 끓는 물 -탁월치 못함 | 요단강 동편 하부지역 (수 13:8-23) | 가나안 전쟁에 일체 관여를 안함. 그래서 드보라의 노래에서 비난 받음 (삿 5:15, 16) | 관례적으로만 언급 수리아의 지배(왕하 10:32, 33), 앗수르에 포로 | 장자지만 불륜으로 그 권위 상실-사사,왕,예언자 없음 | |||
2. 시므온 ('들으심') | 레아 | (두 지파가 함께 받음) *잔해하는 칼- 저주를 받고 분산됨 | 유다지파의 기업 중에서 받음(수 19:1-9) | 유다의 요청으로 처음 정복사업시작 (삿 1:3) | 지파정체성을 잃을 정도로 유다에 동화. | 신 33장 모세의 축복에서 빠짐 | |||
3. 레위 ('더불어 연합함') | 레아 | 48개의 성읍을 받음 (수 21장) | 영향력 감퇴로 백성의 부패 초래 | 백성의 교육, 성전 청결, 예배와 관련해 끊임없이 활동, 한편으로는 율법 필사 | 하나님의 소유가 됨, 12지파의 계수에 들지 않음 | ||||
4. 유다 ('찬송하다') | 레아 | 사자 -왕국 통치권 위임 | 남 팔레스타인 대부분 지역 (수 15장) | 최초로 가나안 보깃 점령(삿 1:1-20), 암몬과 불레셋에게 어려움을 겪었고 베냐민과의 전투에서는 선봉으로 뽑힘 | 다윗으로 인해 전 이스라엘 역사의 중심적 위치를 차지, | 갈렙, 아간, 다윗 및 유다 왕들 다윗- 메시야혈통 | |||
5. 단 ('판단') | 빌하 | 뱀과 독사 -재판장 | 유다와 지중해 사이의 지역 (수 19:40-48) | 기업을 정복하지 않고 북으로 이주해 라이스를 점령(삿 18장) | 이 지파 내에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세움 | 오홀리압(출 31:6), 삼손(삿 13:2) | |||
6. 납달리 (‘다툼’) | 빌하 | 암사슴 -용사, 음악인 | 갈릴리 바다 좌측 지역 (수 19:32-39) | 드보라와 기드온을 도와 싸움에 적극적 참여 | 포로로 끌려간 첫 번째 지파(왕하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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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갓 (‘행복’) | 실바 | 전사 -용감성 | 요단강 동편 중앙지역 (수 13:24-28) | 언급 없음 | 다윗의 피난시절 그를 도왔음(대상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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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셀 (‘기쁨’) | 실바 | 기름진 식물- 비옥한 토지소유 | 갈릴리고지대의 서쪽 경사 면에 위치(수19:24-31) | 드보라의 전쟁에는 불참했으나(삿 5:17), 기드온의 전투에는 참여(6:35; 7:23) | 간헐적으로만 언급(대하 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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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잇사갈 (‘값을 주심’) | 레아 | 나귀 -힘센 노동력 (느긋한 기질) | 이스라엘 평야의 대부분지역(수 19:17-23) | 드보라의 노래에서 칭송을 들었으며(삿 5:15) 사사 둘라를 배출 | 솔로몬시대에 독립적 주가 되었고(왕상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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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스블론 (‘후한 선물’ ‘동거’) | 레아 | 해변의 배 -해변 거주자 | 갈릴리 바다와 지중해 사이의 지역(수19:10-16) | 드보라와 기드온을 도와 자신의 역할 잘 수행(삿 5:14, 18; 6:35) | 솔로몬시대에 그 중요성을 상실(왕상 4:7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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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요셉 (‘더함’) | 라헬 | *무성한 가지 -가장 탁월한 축복 | 므낫세 (잊게 하는자) | 반은 요단강 동편 상부지역, 반은 요단 서쪽 레스타인의 중앙(수17:5-) | 입다.기드온 등의 사사를 통해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이스라엘에 공헌 | 특히 역대기에 지속적으로 그 활동이 언급됨(대하 15:9; 30:1-27; ) | 입다, 기드온, 엘리야 | ||
에브라임 (열매가 풍성한 땅) | 후에 사마리아로 불린 지역의 대부분(수 16:1-8) | 이 당시 종교적 중심지인 실로가 이 지역 안에 있음으로 해서(수 18:1; 삿 18:31)영향력 행사. 기드온 및 입다와 다툼 | 이 지파의 주도하에 북왕국 성립. 그 영향력으로 인해 북왕국을 에브라임이라고도 부름(사 7:2; 호 4:17 등) | 여호수아, 여로보암 1세 므낫세의 동생 이나 장자권 취득 (창 48:20), | |||||
12. 베냐민 (‘오른손의 아들’) | 라헬 | 이리 -호전적 기질 형성 | 유다. 단. 에브라임, 요단강의 중앙지역(수 18:21-28) | 드보라의 싸움을 도왔고(삿 5:14), 전체 이스라엘과 참혹한 싸움을 치름(삿 20:20) | 초기에는 사울에게 충성함 (삼하 2:15; 16:5-11 등), 분열왕국시에는 유다와 함께 남왕국 구성 | 양손 팔매질로 유명(삿 20:16; 대상 8:40; 12:2) | |||
출처 -http://blog.daum.net/bigdiana/4227542
두 왕국 시대
북 이스라엘의 10지파 : 에브라임, 므낫세, 르우벤,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단, 갓, 아셀, 납달리
남 유다의 2지파 : 유다, 베냐민 그리고 지파는 아니지만 레위족속
이스라엘의 사라진 열 지파 (Ten Lost Tribes of Israel)
히브리 민족의 12지파 가운데 10지파. 이들은 모세가 죽은 후 여호수아의 지도 아래 약속의 땅 가나안에 자리잡았다. 그들의 이름은 아셀, 단, 에브라임, 가드, 이싸갈, 므나쎄, 납달리, 르우벤, 시므온, 스불론으로, 모두 야곱의 아들들 또는 손자들이다.
BC 930년 10지파는 북쪽에 이스라엘 왕국을 세웠고, 다른 두 지파인 유다와 베냐민은 남쪽에 유다 왕국을 세웠다.
BC 721년 아시리아가 북왕국을 정복한 이후 10지파는 점차 다른 민족에게 동화되어 역사에서 사라졌다.
그런데도 사라진 10지파를 찾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끊이지 않았다. 예를 들면 9세기 유대인 여행가인 엘다드 하다니는 그 지파들이 삼바티온이라 불리는 건널 수 없는 강 (이 강은 평소에는 돌들이 섞여 흐르는 급류를 이루다가 유대인들이 율법을 따라 여행할 수 없는 안식일이 되면 잠잠해진다고 함) 건너 멀리 떨어진 ‘아비시니아의 강들 건너편’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마나세 벤 이스라엘(1604~57)은 사라진 10지파의 전설을 이용하여 크롬웰 통치 때 유대인들이 영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아냈다. 사라진 10지파의 후손들이라고 간주되던 사람들로는 네스토리우스파, 모르몬 교도, 아프가니스탄인, 에티오피아의 팔라샤스족, 아메리카 인디언들, 일본인 등을 들 수 있다.
1948년 이스라엘이 국가를 세운 이래 그곳에 이주한 많은 사람들 가운데 좀 더 다른 인종의 피를 많이 받은 어떤 유대인 그룹은 자신들이 사라진 10지파의 남은 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유다와 베냐민 지파의 후손들은 BC 586년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도록 허락받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유대인으로 살아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