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 - 마야 Original publisher: Universal Music Pub Canada Sub Publisher: Universal Music Pub Korea 남자라 뻐기는 사내놈들 그저 그랬어 사랑은 맞지 않는 옷이라 생각 했었어 그때 너를 처음 마주친 순간 고속 열차를 탄 것처럼 자꾸만 내 가슴 속이 울렁거려 나 너무 높이 올라가버린 걸까 사랑에 빠지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는데 첫사랑에 멀미가 났나봐 너의 그 강인한 향기에 취해버렸어 너의 그 매력 속에 나 완전히 돌아버렸어
그때 너를 처음 마주친 순간 고속 열차를 탄 것처럼 자꾸만 내 가슴 속이 울렁거려 나 너무 높이 올라가버린 걸까 사랑에 빠지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는데 첫사랑에 멀미가 났나봐 이런저런 생각 속에 넌 멀리 사라지고 휘청대는 내 발걸음 이미 널 따르는데
자꾸만 내 가슴 속이 울렁거려 나 너무 높이 올라가버린 걸까 사랑에 빠지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는데 첫사랑에 멀미가 났나봐
녹(綠) - 마야 평생 고장난 기계 같아 네 굴레를 헤매이는 내 마음이 낯설어 싫어 겨우 숨쉬는 나를 느껴 내 가슴에 녹이 쓸어 쓴 눈물을 삼키고 있어 너에게 맞춰있던 모든 내 시간 이젠 삐걱대는 소리로 남아 허무하게 끝난 내 시작 계속 비틀대다 멎을 것 같아
내안에 널 지워 내안에 널 남김없이 지워 단 하루만에 조각났던 아픈 기억들도 한순간 사라져 한조각 없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다시 날 돌려놓고 싶어 또 아침이 찾아오면 널 그리던 습관도 비워 너에게 맞춰있던 모든 내 시간 이젠 삐걱대는 소리로 남아
내안에 널 지워 내안에 널 남김없이 지워 단 하루만에 조각났던 아픈 기억들도 한순간 사라져 한조각 없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내게 돌아섰던 너를 잊길 원해 원해 내안에 널 지워 내안에 널 남김없이 지워 단 하루만에 조각났던 아픈 기억들도 한순간 사라져 한조각 없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널 잊길 원해
불씨 - 마야 밤새 지친 저 별들처럼 목마른 가슴의 태양처럼 이젠 숨조차 쉬기 힘들어 시간이 흘러 저 강이 되면 이 아픔이 걷힐련지 얼마나 많은 눈물 흘려야 하는지 닦아야 하는지 이미 타버린 사랑 꺼지지 않는 불씨로 남아(불씨가 되어) 내안에 쓰라린 상처만 남긴 불씨는 그리움 되어 타오르네 시간이 흘러 저 강이 되면 이 아픔이 걷힐련지 얼마나 많은 눈물 흘려야 하는지 닦아야 하는지
이미 타버린 사랑 꺼지지 않는 불씨로 남아(불씨가 되어) 내안에 쓰라린 상처만 남긴 불씨는 그리움 되어 타오르네 살을 파고 드는 아픔이 나의 온몸에 퍼져 그 불을 끄려하면 할수록 더 뜨겁게 타오르네 날 놓아줘 이미 타버린 사랑 꺼지지 않는 불씨로 남아(불씨가 되어) 내안에 쓰라린 상처만 남긴 불씨는 그리움 되어 타오르네 끝없이 타오르네 그리움되어 타오르네
Funky Music - 마야 오늘도 똑같은 하루에 모든게 지쳐 버렸어 이젠 변하고 싶어 baby ~ 다른사람의 시선은 중요치 않아 그냥 느낌대로 맡겨 늘 내게 솔직하지 못했지만 더많은 시간에 쫓겼지만 리듬에 내 몸을 맡기고 이젠 크게 소리쳐볼래 Funky Funky music ~ 이젠 멈출수 없어 이 밤이 새도록 리듬에 타는걸 느껴 right 화려한 조명에 너의 온몸을 맡기고 태워봐 뜨거운 태양처럼 베이베 어떤춤을 추는 지는 중요치 않아 니가 뭔데 - 마야 어차피 거칠게 살아온거야 1. 나를 막지마 더러운 너의 혀 따윈 관심 없어 나불대는 너의 입안에 악취가 날 뿐이야 곱게 자란 니가 어떻게 내 앞을 가로막아 어차피 거칠게 살아온거야 까짓 거 껌처럼 씹어주겠어 니가 뭔데 huh~ 니가 뭔데 huh~ 2. Cool한 척 하지마 역겨울 뿐 내가 누군데 Tough Girl! 나불 나불대는 너의 쇼는 이제 그만 꺼져 줄래 곱게 자란 니가 어떻게 날 막아 어차피 거칠게 살아온거야 까짓 거 껌처럼 씹어주겠어 니가 뭔데 huh~ 니가 뭔데 huh~ 어떻게 날 막아 어차피 거칠게 살아온거야 까짓 거 ??처럼 씹어주겠어 니가 뭔데 huh~ 니가 뭔데 huh~ 태양을 심어 놓아요 - 마야 기억하나요 그대 나를 봐요 울고 있는 날 가끔은 나를 바보로 만들어도 웃어요 또 웃어요 모르겠나요 그대 나보다더 사랑한다는걸 함게한 그 시간만큼은 기억해요 그대 눈감는 날까지 얼음보다 차가운 내 심장을
뜨거운 입술로 입맞춰요 가슴태우며 돌아오길 바래요 고집스레 붙잡죠 소리쳐 부르죠 시들은 가슴을 떼어 놓아요 기억해줘요 그대 두번다시 나 울지 않아요
그렇고 그런사랑만은 아닌걸요 그댈 가슴에 새겨요 얼음보다 차가운 내 심장을 뜨거운 입술로 입맞춰요 가슴태우며 돌아오길 바래요 고집스레 붙잡죠 소리쳐 부르죠 시들은 가슴을 떼어 놓아요 태양을 심어 놓아요
쾌지나칭칭나네 - 마야 쾌지나칭칭나네 쾌지나칭칭나네 세상에 외쳐 크게 너의 이름을 처진 어깨에 고개숙인 너는 일어나봐 인생 뭐있어 느낌대로 가는거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놀아보세 쾌지나칭칭나네 쾌지나칭칭나네 세상에 말해 주인은 바로 나야 복잡한 머리의 근심은 이제 걷어버려 그래 까짓거 가자 가자 어서 가자 노세 노세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쾌지나칭칭나네 쾌지나칭칭나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 워래 Intro 연주곡 독한술 - 마야 그렇게 쉽게 떠나갈꺼였다면 맘은 주지말지 그랬어 너밖에 없단 세상도 오늘도 너란 독한술에 취한채 애써 잠을청하는나를 이제...돌아봐줘 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난 이기지도 못하는 술을 이렇게 너에 취한채 울고있는 나에게 오늘만은 꼭 곁에 있어줘 내일이면 떠날꺼라도 그냥 이렇게 너에 취할수있게 오늘도 우연한 기회가 찾아와 혹시 너를 보진않을까 기대하며 집을 나서는걸 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난 이기지도 못하는 술을 이렇게 너에 취한채 울고있는 나에게 오늘만은 꼭 곁에 있어줘 내일이면 떠날꺼라도 독한술을 마셔 술에 취하면 아무것도 기억나질않는 다음날처럼 그냥 잊어줄께 기억속에 널 사랑해서 미안했던 기억도 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난 이기지도 못하는 술을 이렇게 너에 취한채 울고있는 나에게 오늘만은 꼭 곁에 있어줘 내일이면 떠날꺼라도 그냥 이렇게 너에 취할수있게 그냥 이렇게 너에 취할수있게 I am - 마야 이 세상을 뜻한대로 사는 동안 따라야할 규칙 내겐 너무 많아 지끈지끈지끈한 머릿속이 거부하는 딱딱한 얘기뿐 깊게 생각해 질문에 답해 반듯하게 살아라 단정한 옷차림 격조있는 말투 예의를 갖춰 보여야해 내 삶을 강요하지마 난 너와 같지 않아
잘못됐다 말하지마 정답대로 살긴 싫어 내 삶 속에도 답이 있어 모두 같은 세상 좀 다르게 살아봐
이 세상을 뜻한대로 사는 동안 자기만 잘난 사람 너무 많아 돌고돌고돌다가 돌아오면 어차피 모두 같은 얘기 사회를 견뎌 몇년이 지나 성공하며 살았다 요즘 애들 약해 아무것도 못해 잘못은 모두 내탓이 돼 내 탓을 하려하지마 난 틀린것이 아냐
잘못됐다 말하지마 정답대로 살긴 싫어 내 삶 속에도 답이 있어 모두 같은 세상 좀 다르게 살아봐 나를 외치다 - 마야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오!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지쳐버린 어깨 거울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이 있는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말자고 앞만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오!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오!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끝이 아니라~~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대신) 나의 길을 간다고...
길 (Road to Myself) - 마야 힘들면 쉬어도 좋아 숨가쁘게 꼭 뛸필요는 없어 가벼운 배낭을 메고 신발끈도풀고 가끔 가는길이 없을때 라디오를 켜놓아 너를 웃음짓게 하는 그노랠 들어봐 외로운 길이라 해도 가볼께 사막같은 모래위라 해도 괜찮아 깃털같은 날개를 펴고 하늘에 닿을께 먼지같은 세상 털어버려 따가운 태양에 지쳐 숨이차고 또 눈물이 나도 눈부신 석양에 기대 웃음질수 있어 멋진 썬더보드를 타고 섬광같이 달려서 너를 짓눌리게 했던 괴로움 털어네 외로운 길이라해도 가볼께 사막같은 모레위라 해도 괜찮아 깃털같은 날개를 펴고 하늘에 닿을께 먼지같은 세상 털어버려 지친 너의 어깰펴고 이젠 두려워마 세상에 홀로 남겨져 너의 노랠 그래다시 한번들어봐 화살같은 짧은 인생 손안에 쥐고서 나의 길을 향해 걸어갈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