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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09.10.04 저는 현재 태권도5단이며 , 아버지는 무덕관 출신입니다 .. 제가 우연히 품새를 보던중에 밧사이 다이라는걸 발견하게 되었고 , 너무 멋져서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외워야 겠다고 맘먹고 동영상을 보며 다 외웠습니다 ..아버지께 말했더니 그거 옛날에 무덕관에서 하던 품새인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나이한찌 평안 등 모두 옛날 무덕관에서 다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태권도는 가라데에서 나온것이 맞다는것을 ..저는 인정합니다 .. 오히려 인정하고 가라데의 무도적인 측면을 계속 받아들여서 수련하는것이 훨씬 무도정신을 살리는데 아름답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