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번역에 도전해봤으나 역시 일본어의 어법이 미묘하게 한국어와 달라 의역이 힘드네요.

작성자살라딘|작성시간13.08.27|조회수249 목록 댓글 3

원본 출처

http://karateman.net/goroku30.html





제목 시합에서 이기려면 싸움에 익숙해져라  -오오야먀 마쓰다쓰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일본어 초급실력을 가진 제가 의역을 해본다고 했는데 뭔가 어색하네요.)


試合に出るからには、やはり勝たなくちゃならない。

시합에 나가서는, 역시 이기지 않으면 안된다.

相手を倒さなくてはならない。

상대를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된다.


それにはケンカ慣れしておくことが大切である。

그러기엔 싸움에 익숙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ケンカ慣れとは、つまり、稽古量のことだ。

싸움에 익숙해지는 것은 즉. 연습량이다.


稽古量を人の5倍も6倍も積むことによって、舞台度胸がついてくるし、間合いの計り方もうまくなっ
てくる。

연습량을 사람의 5배나 6배나 쌓는것에 따라  무대담력이 생기고  거리를 재는 방법도 잘하게 된다.

スピードやパワーも自然に備わってくる。

스피드와 파워도 자연적으로 갖춰진다.

表現はよくないが、選手権大会というのは、いわば規則に則ったひとつのケンカです。

표현은 좋지 않지만. 선수권대회라는 것은  말하자면 규칙에 준거한 하나의 싸움입니다.


ケンカでは先に相手をやらなければ、もたもたしているうちにこっちがやられてしまう。
싸움이란것은 먼저 상대를 해치우지 않으면,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이쪽이 당해버린다.


大会では、相手をのばしてしまっても誰も文句をいう人はいない。

대회에서는, 상대를 뻗어버리게 해버려도 아무도 불평하는 사람은 없다.


どういうふうに突こうと、どんなふうに蹴ろうと、そんなことは一切関係ないんです。

 어떻게 찌르기를 할까, 어떻게 발차기를 할까,  그런것 일절 관계없습니다. 


決められたルールを守ったら。

정해진 룰을 지킨다면..

ケンカなんだから・・・
싸움이니까

まあ、それだけの根性、ガッツの精神を持って試合に臨んでもらいたいということなのだが、

뭐. 그정도의 근성. 배짱있는 정신을 갖고 시합에 임하기를 바란다.


相手がタンカで運ばれていく数が多ければ多いほどヒーローになっていくというのが、

상대가 들것에 실려나가는 수가 많을수록 영웅이 되는것이


この世界の面白いところである。

이세계의 재밌는 면이다.


”○○キラー”「あいつは殺し屋だ」というような渾名をつけられるだけの強い選手が出てきてもらいたいと、私は思う。
"
○○킬러"  저녀석은 살인 청부업자다라는  별명을 갖을정도의 강한 선수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それには、1日で最低6時間の稽古量が必要です。

그러기엔 하루에 최저 6시간의 운동량이 필요합니다.


それと同時に、カラテに必要な基礎体力、カラテ向きの筋肉づくりをすること。
게다가 동시에, 가라테에 필요한 기초체력, 가라테에 적합한 근육을  갖추어 갑니다.


そして、ただ漠然と手足を動かすというのではなく、いかにして相手を倒すことができるか、

그리고, 그저 막연히 손발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상대를 쓰러트릴수 있을까?


最も有効に技を使うにはどうしたらいいかを自分で工夫して、

가장 유효한 기술을 쓴다는것은 어떤것일까를 스스로 공부하고


研究して、稽古をしていくということが大事である。』
연구하고, 연습을 해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1983年1月4日 極真会館冬季合宿館長講話より)

(1983년 1월4일 극진회관동계합숙 관장연설중에서)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것
경기에 나설 이상, 역시 이기지 않으면 안. 
상대를 쓰러 뜨리지는한다. 
거기에는 싸움 익숙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싸움 익숙해은 즉, 연습 양 것이다. 
연습 양을 사람의 5 배 6 배 쌓아서 무대 담력이 붙어오고, 틈의 재는 방법도 잘하게된다. 
스피드 나 파워도 자연에 자리 온다. 표현은 좋지 않지만 선수권 대회라고하는 것은, 말하자면 규칙에 준거 한 하나의 싸움입니다. 싸움은 먼저 상대를하지 않으면, 우물쭈물하고있는 사이에 여기가 당해 버린다. 대회에서는 상대를 펴 버려도 아무도 불평하는 사람은 없다. 어떤 식으로 해보려고, 어떤 식으로 차려고하면 그런 것은 일절 관계 없어요. 정해진 규칙을 지킨다면. 싸움니까 · · · 뭐, 그만큼의 근성, 용기의 정신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고 싶다라고하는 것이지만, 상대가 들것에 실려 나가는 수가 많을수록 영웅이되어 간다는 하지만이 세계가 재미있는 곳이다. "○ ○ 살인자" "저 녀석은 살인 청부업 자이다"라고하는 별명을 붙이고있을만한 강한 선수가 나와 주었으면하면 나는 생각한다. 그것은에는 하루에 최소 6 시간의 연습 양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가라데에 필요한 기초 체력, 가라데 복 근육 만들기를한다. 그리고 막연히 손발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상대를 이길 수 있는지 가장 효과적으로 기술을 사용하려면 어떻게하면 좋을지를 스스로 궁리하고 연구하고 연습을하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 (1983 년 1 월 4 일 극진 회관 동계 합숙 관장 연설에서)




네이버 일본어사전 번역기로 번역한것


 경기에 나와서는 역시 이겨야 돼.
상대방을 넘어뜨려야 한다.
거기에는 싸움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싸움 습관이란 , 연습량이다.
연습량을 사람 5배나 6배나 쌓는 것에 따라 무대 배짱이 따라오, 거리 는 방법 된다.
스피드와 파워도 저절로 갖춰진다.

표현은 없지만 선수권 대회라는 것은, 말하자면 규칙에 준거한 하나의 싸움입니다.
싸움에서는 먼저 상대를 해야겠다,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내가 당해 버린다.

대회에서는 상대를 뻗어 버려도 아무도 불평을 하는 사람은 없다.
어떻게 찌르 어떻게  그런 일은 일체 상관 없어요.
정해진 규칙을 지킨다면.
싸움이니까...

음, 그만한 근성, 근성이 정신을 가지고 경기를 치르고 싶다는 인데 상대가 유조선으로 실려 가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영웅이 돼 간다는 것이 이 세상의 재미 있는 부분이다.
"  킬러""저 녀석은 킬러이다"라고 별명을 붙일 만큼 강한 선수가 나와 달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것에는 하루에 최저 6시간 연습량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카라테에 필요한 기초 체력, 카라테용 근육을 마련하기.

그리고 그냥 멍하니 손발을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거나 가장 유효하게 기술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고안하여, 연구하고 연습을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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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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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격 | 작성시간 13.08.27 헉! 좋은글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_ _)
  • 작성자일격 | 작성시간 13.08.27 게시글을 이곳으로 이동시켰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 _)
  • 답댓글 작성자살라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8.27 어색한 번역이라 부끄럽네요 왕십리 사장님의 손길이 필요한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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