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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답동 매실거리 탐방.

작성자스마일 김상호|작성시간26.03.2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초봄 사진여행

복지관 수업을 마치고

청계천 하동매실거리 탐방=

용답역 --->신답역 까지

흰매화와 홍매화 거리의 다양한 풍경을 담아오다.

2026년 03월 19일.

매화나무

Chinese apricot / 장미과

사군자의 첫머리에 들어가는 매화는 옛 선비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나무였지요. 대표적으로 퇴계 이황은 매화 사랑이 얼마나 각별

하였던지 죽음을 맞는 마지막 순간에도 매화 물 주기를 걱정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매화는 가장 일찍 꽃 피는 봄의 전령사이며

매실은 약재로도 유명합니다. 꽃이 필 때는 매화나무, 열매가

달릴 때는 매실나무라고 할 뿐 같은 나무입니다.

매화나무의 개화는 청계천 봄의 시작을 알린다고 할 수 있다.

매서운 겨울날씨를 이겨내고 3월 ~ 4월에 꽃을 피우며

열매는 매실이라 한다.

사람들에게는 봄의 전령사 역할을 하는

이곳의 대표 스타라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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