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
창덕궁. 창경궁탐방/
창덕궁 = 회화나무. 진선문. 정청. 인정전. 인정문.
숙정문. 광범문. 선정전. 홍매화.
창경 = 양화당. 광범문. 선정문. 드므.함인정. 산수유.
새. 문정전.주목. 향나무. 풍기대. 앙구일부. 성종태실 및 태실비.
느티나무. 춘당지. 팔각칠층 석탑. 복수초. 할미꽃.
히어리. 시페루스. 백량금. 회화나무와 느티나무.
명정문. 명정전. 회화나무. 홍화문 등/
2026년 03월 29일
매화나무
Chinese apricot / 장미과
사군자의 첫머리에 들어가는 매화는 옛 선비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나무였지요. 대표적으로 퇴계 이황은 매화 사랑이 얼마나 각별
하였던지 죽음을 맞는 마지막 순간에도 매화 물 주기를 걱정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매화는 가장 일찍 꽃 피는 봄의 전령사이며
매실은 약재로도 유명합니다. 꽃이 필 때는 매화나무, 열매가
달릴 때는 매실나무라고 할 뿐 같은 나무입니다.
창경궁(昌慶宮) 약사
1484년 조선 성종이 선왕의 세 왕비를 모시기 위하여
지은 궁궐이다.
창덕궁과 함께 동궐이라 불리면서 하나의 궁역을 형성
하면서도 독립적인 궁궐의 형태와 역할을 가졌다.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곳, 숙종 때
인현황후와 장희빈 이야기, 일제강점기 때 창경궁
에서창경으로 격하 등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춘당지는 본래 활쏘고 과거를 보던 춘당대 창덕궁앞 너른 터에
자리했던 작은 연못 지금의 소춘당지이다. 지금의 춘당지에는
백성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왕이 직접 농사를 지었던 '내농포'
라는 논이 있었다. 일제가 이를 파헤쳐서 큰 연못으로 만들었고,
1983년 이후에 전통 양식의 연못으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 오늘날
의 춘당지이다. 춘당지는 서울 도심에 흔치 않은 연못으로, 숲도
울창하여 많은 새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원앙도 춘당지 주변에서 볼 수 있다
시페루스(파피루스)
이집트 고왕국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종이( Paper)라는 말도 "파피루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파피루스는 6695km에 걸친 나일강 줄기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며
화려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번성에 한 몫한 식물이다.
1m ~ 5m 까지 자라며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 매주 월요일 휴궁입니다 ♥
회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