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서 아침7시 안되서 출발을 해서 버스 두번 타고 수원을 도착하니 아침8시반쯤인가 제가 먼저 1등으로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서랑분들 오셔도 제가 일부러 말을 걸지 않았고 조용히 혼자 관람하면서 경서님 노래부르면서 제가 외치긴 했습니다~~~^^(그리고 경서님 다음주 화요일 서울광장공연할때 제가 시간나면 갈수 있으면 가겠습니다~~~^^)
먼저 도착한 모습!!!
입덕한지가 5달되면서 실제로 9번째만에 경서님 보면서 좋았음 ㅋㅋㅋ
경서님 팬으로서 사랑합니다!!!!(그리고 "말대신"이라는 노래 들으니까 목소리가 감미로워서 정말 무지무지 좋습니다!!!)
첫 키스에 내심장은 120BPM
사랑만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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