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우회
4.19 민주묘지 참배
2026. 6.8
세월이 약이 됐나 세월이 독이 됐나
백운대 말이 없고 조화는 쓸쓸하다
오늘의
평생교우회
추모행사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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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평안 이재중 작성시간 26.06.08 * 오늘도 즐거운 날, 어느 날보다 건강하신 선배님들을 뵈오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좋았습니다.
여러 번 가 본 4.19 국립묘지 이었습니다. 3년 전에는 서울 삼락회에서 다녀왔었지요.
저는 묘역을 미리 돌아 보았습니다.
이렇게 평우회 행사 때마다 순간 순간을 사진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차영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사랑하는 이재중 교장님 때마다 댓글을 읽으며 큰 감동과 기쁨을 느끼며 고마움을 표합니다. 우리 평생교우회의 보배입니다. 건강과
행복을 함께 하기를 기원 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