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평우회에서는해마다 호국보훈의 달에는
나라를 위해 작열하게 전사하신 호국장병님들과 애국지사님들의 혼이 깃든 곳을
찾아 참배하며 애국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어제 8일 11시에 17분 교장님이 이현용 총무부장님의 안내로
4.19혁명이 민주 영령님들이 잠드신 4.19 국립묘지를 찾았습니다.
1960년 4월 독재와 불의에 목숨을 던져 항거한 젊은 영렬들의 애국 충절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의 영원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취이무 민족사의 정통성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의거로 불리우던 4.19를 혁명으로 격상시겼으며
1963년 4.19묘지를 민주주의 성지로 가꾸도록 했습니다.
이현용 총무부장의 사회로 제단에 헌화하고 묵념, 하고 추모문을 낭독했습니다.
<4.19 혁명 영혼을 위한 추도문>
이 자리에 잠든 4.19 혁명 영혼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서울 평생교우회 회원
일동은 추모문을 봉독합니다.
1960년 4월 19일 이 나라 미래를 위하여 부정과 불의에 맞서 항쟁한
186위의 젊은 혼들은 거룩한 수호신이 되었습니다.
당신들의 생명은 이 나라 역사를 바로 세우는 피의 전통이 되어
용솟음쳤음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당신들의 희생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바로 세웠고
오늘날 세계 속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그대들의 희생은 온 국민의 가슴에 남아 빛나는 꽃으로 다시 피어나리니
부디 평안히 잠드소서.
2026년 6월 8일 평생교우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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