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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고 싶은 사람

작성자평안 이재중|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1

♣ 함께하고 싶은 사람

 

좋은 아침입니다. 송옥석입니다

살다 보면 꼭 그런 사람 한 명쯤 있지 않나요? 이상하게 그 사람 옆에만 서면 내 거친 말이 부드러워지고

, 굳었던 표정이 편안해지며, 괜히 내가 더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 말입니다.

어제 이런 글을 보았는데... 참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나까지 더 좋은 사람이 되게 만드는 비밀]이었는데요.

 

거기엔 그 소중한 4가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나를 평가하지 않는 눈빛’을 가졌습니다.

사람은 늘 평가받는다고 느끼면 긴장하고 작아지지만, 평가 대신

이해가 먼저 오는 그 사람 곁에서는 방어벽이 내려가 내 안의 가장 선한 모습을 꺼내놓게 됩니다.

 

둘째는, ‘장점을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나의 숨은 노력과 배려를 짚어낼 때,

우리는 비로소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짜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셋째는, ‘실수를 부끄럽지 않게 부드럽지 정리해 주는 배려’가 있습니다.

표현이 서툴러 말이 어긋났을 때, "그런 마음이었던 거지?"라며

자존감을 지켜주기에 위축되지 않고 다시 시작할 힘을 얻습니다.

 

넷째는, ‘마음으로 진심 어린 축복’을 보내줍니다.

경쟁이나 비교가 아니라 나를 향한 응원의 눈빛을 보내주기에,

그 마음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 스스로를 더 아름답게 확장해 나갑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있을까?'

관계는 선한 주고받음이 쌓여서 아름다운 이름을 얻는다고 합니다.

오늘 만나는 이들을 낮추거나 비교하지 않고, 따뜻한 눈빛으로 먼저 세워주면 어떨까요?

 

<이인자 님이 주신 카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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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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