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4가지!- 사시은사(死時隱四)!!★
법정 스님은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분은 또 한편으로 끝까지 지켜야 할 '마음속의 품격(品格)'도 강조(强調)했습니다.
世上에는 드러낼수록 가벼워지고 숨길수록 깊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법정 스님이 平生의 가르침 속에서 전한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自身의 善行을 숨겨라!
진짜 착한 사람은 自身이 착하다는 말하지 않는다.
善行은 보여줄수록 가치(價値)가 떨어지고 숨길수록 깊어집니다.
누군가를 돕고도 말하지 않는 것, 그것이 마음의 겸손(謙遜)이다.
"주는 손이 아름답다"라고 했습니다. 받는 이를 돋보이게 하는 善行이 진짜 功德입니다.
둘째, 自身의 상처(傷處)를 숨겨라!
아픔을 말로 풀면 잠시 위로(慰勞)가 되지만 그 아픔을 품고 견디면 마음이 단단해진다.
세상은 傷處를 드러내는 자보다 묵묵히 이겨내는 자에게 고개를 숙인다!
"아픔은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라 했습니다. 傷處는 보여줄게 아니라 배우는 것입니다.
셋째, 自身의 財産을 숨겨라!
財物은 드러낼수록 不幸의 빌미가 된다.
가진 것을 자랑하는 순간 他人의 비교와 욕심(慾心)을 불러온다. 부(富)는 조용할수록 오래갑니다.
"가난하게 살아야 자유롭다!" 라고 했다. 財産은 드러내는 게 아니라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넷째, 自身의 知慧를 숨겨라!
知慧로운 사람만큼 말이 적다. 自身이 얼마나 아는지 말로 증명(證明)하려는 순간 그 知慧는 가벼워진다
.배운 사람은 대화(對話)에서 이기려 하지 않고 理解하려 한다. 진짜 지혜(知慧)는 말이 아니라 태도(態度)에 담겨 있습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겸손(謙遜)한 무게'를 지키라 하셨다.
가진 것을 자랑하지 않고 아픈 것을 떠벌리지 않는 삶...
진짜 깊은 사람은 드러내지 않는다.
그 고요함 속에서만 마음은 自由로워진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늘 감사합니다. ♡♡♡
<박노규 님이 주신 카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