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긋하게 나를 뒤돌아보는 여유있는 날
누구나 어떤 형태로든지 크고 작은 상처가 있습니다.
깊은 산속의 풀, 새, 뱀들도, 깊은 물 속의 물고기들도 상처가 있듯이,
사람들도 어떤 형태로든지 살아온 세월만큼 아픔과 상처가 있기 마련입니다.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존경 받는 사람도,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 대동소이 할 것 같습니다.
지워버리고 싶은 과거가 있을 수 있고,
완벽하지 못했던 삶을 아쉬워할 수도 있지만,
완벽하지 않은 미완성의 삶도 노력 했기에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느긋하게 나를 뒤돌아보는 여유있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김용철 님이 주신 카톡에서>
♣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완전하지 못하기에 더욱 힘차고 아름답게 축복 속에 사는 것 같습니다.
만약 모두 갖춰진 세상, 파라다이스라면 생의 기쁨이 없을 것 같습니다.
부족함이 있기에 채우려고 노력하고 불편함이 있기에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으로
우리 삶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있는 것을 누리며 즐기며 축복된 건강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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