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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란 이름은 어디에서 연유된 것일까?

작성자평안 이재중|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1

♣ 커피란 이름은 어디에서 연유된 것일까?

 

여기에도 몇 가지 주장이 있으나 그 가운데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에티오피아의 지명 ‘카파(Kaffa)’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아랍어로 ‘힘’을 의미하는 말로, 이 지역은 에티오피아의 커피나무 자생지이기도 하다.

이 말이 터키로 전파되어 Kahweh, 유럽으로 건너가 프랑스에서 Cafe,

이탈리아에서 Caffe, 독일에서 Kaffee,영국과 미국에서 Coffee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커피를 처음 마신 사람은 고종황제인데,

1896년 아관파천으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 당시 처음으로 마시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190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하우스인 손탁호텔(Sontag Hotel)이 문을 열었으며,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인스턴트 커피가 일반인들에게도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 세계 3대 커피

ㆍ예멘의 모카 (Mocha) ㆍ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Blue Mountain) ㆍ하와이의 코나 (Kona)

예멘의 '모카'는 한때 세계 최고의 커피 무역항이었던 모카항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커피의 여왕"으로 지칭된다.

지금은 예멘과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되는 커피를 '모카 커피'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은 "커피의 황제" 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왕실에 납품되는 최고급 커피다.

'코나' 커피는 하와이 빅 아일랜드의 북쪽과 남쪽 코나 지역의 Hualalai와 Mauna Loa의 경사면에서

재배 된 커피의 시장 이름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되는 커피 중 하나다. 

하와이의 '코나'는 파인애플 향의 약간 신맛이 난다.

 

🍵 커피의 꽃말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Always be with you)

사랑은 4가지 종류가 있데요.

ㆍ육체적이고 정열적인 에로스 사랑

ㆍ동료적이고 우정적인 필리아 사랑

ㆍ순수하게 정신적인 플라토닉 사랑

ㆍ희생적이고 조건없는 아가페 사랑

 

한 여인이 한 남자를 그리워하다 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라 합니다.

커피의 색은 어두운 핏빛인데 그건 그 여인의 눈물 빛깔이고 너무나도 울어서 피 눈물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랍니다.

커피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 때문이고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 여인의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커피의 향이 그윽한 이유는 그 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이랍니다.

 커피향도 즐기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

 

<양일성 님이 주신 카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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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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