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카즈흐스탄을 다녀왔는데
좀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키르키즈스탄은 어떤가요?
피랍 이런것 때문에 많이 무서울것 같은데 그곳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여자 혼자서 어학연수를 가도 괜찮을까요?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치안이 가장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만..
좀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키르키즈스탄은 어떤가요?
피랍 이런것 때문에 많이 무서울것 같은데 그곳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여자 혼자서 어학연수를 가도 괜찮을까요?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치안이 가장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짱아 작성시간 07.12.10 어디 가나 다 똑같겠죠.......본인만 주의 하면은.
-
작성자cym038 작성시간 07.12.11 솔직히 치안은 마니 안좁습니다
-
작성자니들김 작성시간 07.12.11 치안이 않좋은 상태라고는 하나 경제물가를 비율하면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죠. 물가가 싼곳은 그만큼 먹고 살기위한 싸움이 크니까요. 반면에 선진국은 물가가 비싼 반면 사고를 당해도 보상도 많고, 조금더 여유가 있는거지요. 그곳에서 보니까 한국말만 하면 누구든지 살아기는 힘이 들겠어요. 하다못해 영어라도 하면 현지인들을 잘만날수 있겠더라구요. 거의 대부분 한국사람끼리 문제화 될것으로 봅니다. 어디라도 외국이라는곳은 안전한곳이 못되는것은 언어와 돈자랑 때문인것 같아요. 잘 살피고 계획하시면 무리 없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