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주말,
토요일, 현충일 아침입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것도
휴일 이불속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편안하게 쉴수 있는 것도 나라를 지켜주신
호국영령 분들이 계셨기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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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주말,
토요일, 현충일 아침입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것도
휴일 이불속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편안하게 쉴수 있는 것도 나라를 지켜주신
호국영령 분들이 계셨기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