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 쉬는 시간에,
카페에 들어와,
둘러봅니다.
소수석님 오시고,
매일 방문수 100돌파를
하고있지만,
유지하기는 쉽지않습니다.
매일 최소잡아,
다섯개정도의 글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볼거리가 있지요.
새로운 글이 뜨면,
정말 기쁩니다.
심지어,
스팸 광고 글까지 반갑습니다.
의무감에,
머라도 써야되니,
사진첩을 뒤적뒤적합니다.
아까 일하면서,
좋은 글감이 떠올랐는데,
바쁜가운데,
지나가버렸네요.
자신의 생각을
글을 남긴다는것은
대단한것이고,
정말 쉽지않습니다.
그 글이 어떤 글이든지말입니다.
자신을 숨기거나 계산하거나
남 눈치보자하면
인상적인 글은
나오지 아니하지 싶네요.
카페에서 편하게 글을 쓰시도록,
(비판 비아냥 글은 지양하며)
권장하고
선물 이벤트 등으로
응원드리겠습니다.
과거,
운영자의 기준이 엄격하여,
글을 쓰는것이
두려운때가 있었지요.
아주 잘 압니다.
이곳 함께하는 세상 카페에서는,
그러한 걱정은 마시고,
편하게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순간 찰나의 생각,
인생.
함께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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