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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사랑 시골 굴젓

작성자김형남80(화성/화이팅)|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2


오랫동안
짱박아놨던,
빨간
시골굴젓이
냉장고 정리중 나왔습니다.

냄새가 위험?수위였지만,
孝로 가득한 제 머리속에는
개의치 않았지요.

사랑하는 어머니,
저는 먹겠습니다.
수청?을 들지요.
어제 저녁밥으로
어명?을 받들고 사약?을 들었습니다.

오늘결과는
급성위염.
식중독
무기력 증세.
설사x 구토x

하루 종일 고생하고.
이제 정신이 듭니다.

포카리 스웨트와 게또라이 사달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증말 와이프,
7살 아이에게 서운하네요.
집안의 기둥
가장이 쓰러져
죽어가는구만.

다시 건강을 회복하면,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저는 어머니의 사랑,
굴젓을 먹었습니다.

그것이 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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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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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해순66[군포] | 작성시간 26.06.21 굿모닝좋은아침

    음식은 타이밍이 더 중요합니다
    차라리 냉동실에 보관 부탁드립니다
    힘내이소
  • 답댓글 작성자김형남80(화성/화이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이제좀 살아났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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