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운 증후군 아기 인형'
혀가 조금 입 밖으로 나오고, 눈이 거의 원형이며, 손가락은 짧고, 엄지 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가 벌어져 있는 등 다운증후군 아기의 모습을 본따 만들어진 인형인데, 장애아동을 상업화한다는 비난이 일었지만 제작한 곳에서는 선의를 가지고 만든거라네요
다운증후군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상 아동만큼이나 귀엽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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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본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장애아들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오히려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서로 다르게 생긴 인형을 보고 더욱 이질감을 느낄 수 있다.'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예전엔 백인인형만 나오던 미국에서 흑인, 황인인형도 나왔었다. 그것과 다른 게 무엇인가? 사회의 편견의식이 바뀌어 가고 있는 긍정적인 현상이다'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직 확실히 인형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특수교육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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