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시대 천태의 佛法은 법화경69384를 하루 종일 반복적으로 읽는 독송을 최고의 수행이라 했다. 그러나 말법에는 독송을 주로 하지 않고 , 불경의 강독을 주로 한다.
제목이 부르기 가장 쉽고, 또 부르기 가장 어려운 이유는 살면서 부딪치는 緣의 장애가 오면 제목 부르기가 굉장히 어렵다. 이때 緣에 지지않고 제목을 부르는게 말법의 최고의 수행이다. 주위에 퇴전하는 분들이 이 緣에서 제목을 불러내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 것이다.
불경보살은 타인의 불성을 보고 존중한다고 하여 장목와석으로 두들겨 맞았다. 그러면서 기죄필이하여 육근청정하여 부처가 되셨다.
지금은 만다라의 불성을 보고 제목을 부르는 것이 자신의 불성을 존중하는 것이므로 불경보살의 방식과 동일하게 장애를 불러들여 기죄필이로 육근청정하는 공덕을 받는 것이다.
돌팔매같은 고통의 장애가 와도 타인을 존경한다는 불경보살처럼, 생명의 장애가 오면 내 생명의 불성을 존중하겠다는 제목을 불러 낼 수 있을까? 대부분 돌팔매에, 장애에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 한다.
이때 부르는 제목이 말법의 최고의 수행이다. 기죄필이고 , 육근청정이 된다.
이것을 정확히 알면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자신에게 불성이 있음에 이길 자신이 생기게 된다.
" 묘법연화경을 안락
하게 행하는 일은 말법에
있어서는 지금 日蓮등의
동류의 수행은 묘법연화경
을 수행함에 난이 옮을
가지고 안락이라고 알아야
하느니라 " (750쪽)
말법 최고의 수행은 難이 왔을때 지지않고 이겨내려는 제목을 불러내는 것이다. 그러면 기죄필이로 육근이 청정한 공덕을 받는다. 그래서 수행자에게는 난즉오달. 난즉안락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수행이 된다.
편안한 수행은 수행이라고 하지 않는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日月淸淨 작성시간 26.06.21 천태대사는 독송 등 因에 의해서
육근청정의 果에 이르렀고
니치렌대성인님께서
불경의 강독을 돌출시킨다 라고 하셨지요
말법의 우리들이 어본존을 믿고
제목을 부르면
자기 생명속에 惡因이 악연을 자석처럼 끓여들여서
장애 고통 난을 받으므로써
불경보살이 대난을 받고 기죄필이 하는 것과 같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기죄필이 과정의 대난을 피하지 말고
각오하고 받아들여서
대난을 진정한 안락으로 생각해야 된다라고 하지요
우리들은 과거세의 선악의 모든 업중에 이미 報를 받은 것도 있고
아직 받지 않은 것도 있는데
평범한 마음의 수행으로는
모든 악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며
그렇다고 그냥두면 해탈이 되지 않고
행학의 이도에 진력해서 강성한
제목으로 모든 악을 끄집어 내어
소멸시켜
육근청정의 과보를 받게 되어
법의 스승으로 된다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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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성 작성시간 26.06.23 대저 소아에게 뜸을뜨면 반드시 어머니를 원망하며.
중병자에게 양약을 주면 필연코 입에 쓰다고 한탄하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중략
우리들은 무수겁에 걸쳐서 육도 유전하여 쌓아온 숙업으로 인해
난행 고행을 격어 오다가
금생에야 인신을 받고 태어나서
불가사의하게도 어본존님을
만나 뵙고서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를수 있는 복운의 수행자 입니다
우리들은 난이 옮을 안락으로 받아 들여서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 창제를 부르며 기죄필이 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들의 생명을 정화시키기 위한 기죄필이 육근청정이 필수입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경지명합을
성취해야 겠습니다
명성지님 일월청정님 좋은글에 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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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법화행자 작성시간 26.06.23 명성지님
일월청정님
보성님
발심 할수있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