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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어서】

2026년 6월 5일 법화경은 묘(妙)

작성자보석|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3

법화경(法華經)은

 

죽은 것도 고치기 때문에

 

묘(妙)라고 한다.

 

법화경제목초(法華經題目抄) 947쪽 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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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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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일주일에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日月淸淨 | 작성시간 26.06.05 妙란 불가사의 해서
    부처님의 지혜로도 알수가 없다 라고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42년의 이전경을
    수타의(隨他意)라고 해서
    중생들이 듣기 좋은 말씀만 하셨지요
    이 42년의 이전경은
    부처님의 本意가 아니지요
    이전경에는 大字는
    많이 있어도
    妙字는 없습니다

    聖壽 72세 때부터
    8년간 설하신
    법화경을 수자의(隨自意)라고 해서
    중생들의 입장이 아닌
    부처님이 본래 설하시고 싶은 것을 설하시니 중생들은 이해 납득이 어렵습니다
    妙法蓮華經을 줄인 말이
    법화경입니다
    이 법화경은
    중생들을 부처로 만드는 전공과목인데
    이론으로만 설해 놓으신 것이며
    말법의 부처님
    니찌렌 대성인님께서는
    묘법연화경 五字
    南無妙法蓮華經 七字를 삼대비법 어본존으로 도현을 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들은 어본존을 境으로
    나의 신심을 智로 해서
    어본존과 경지명합으로
    성불을 하게 됩니다

    佛意에 맞는 수행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하세요

  • 작성자보성 | 작성시간 26.06.05 제목에 대의 자만 있고 묘의 자가 없다 라고 하시며

    다만 산 것을 고치고
    죽은것을 고치지 못하나
    법화경은 죽은것도 고치기 때문에 묘라고 한다는 석 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제경에서는 부처가 될 자도 부처가 되지 않느니라. 라고 하시며

    그까닭은 법화 부처가 되기 어려운 자 조차도
    역시 부처가 되었다.라고 하셨습니다

    되기 쉬운 자는 말해 무었하랴. 라는 도리가 성립하니 .
    법화경을 설하신 뒤는 제경을 지향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있을수 없느니라.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깊은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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