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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어서】

2026년 6월 11일 妙法蓮華經의 용(用)

작성자보석|작성시간2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3

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면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의 용(用)도 

나무대일진언(南無大日眞言)의 용(用)도,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용(用)도,

일체(一切)의 제불(諸佛)·제경(諸經)·제보살(諸菩薩)의 용(用)

모두 전부 妙法蓮華經의 용(用)에 의해 힘을 잃느니라.

 

그 경(經)들은 妙法蓮華經의 용(用)을 빌지 않으면 모두 헛된 것이 될 것이며,

 당시(當時) 안전(眼前)의 도리(道理)니라.

 

니치렌(日蓮)이 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불러 홍통(弘通)하면,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의 용(用)은 달이 숨어 버리듯이,

조수(潮水)가 썰물이 되듯이,

추동(秋冬)의 풀이 시들어 가듯이

얼음이 햇빛에 녹듯이 되어감을 보시라.

 

보은초(報恩抄) 326쪽 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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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일체(一切)의 제불(諸佛)·제경(諸經)·제보살(諸菩薩)의 용(用)도
    모두 전부 妙法蓮華經의 용(用)에 의해 힘을 잃는다고 하십니다.

    대성인의 대확신을 받아서
    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고 불러서
    홍통(弘通)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日月淸淨 | 작성시간 26.06.11 옛날에 전기가 없을 때는
    등잔불 촛불에 의지하다 전기가 들어오니 더 밝아졌지요

    비가 내리지 않을 때는 농작물에 물을 줬지요
    그러나
    태양이 뜬 후에는
    촛불도 등잔불도
    전기불도 힘을 잃게 되듯이
    또 비가 내린 후에
    이슬이 소용없듯이
    찬란한 태양 같은
    남묘호렌게쿄가
    나타난 후에는
    일체의 사상 철학 외도의 종교들은
    힘을 잃게 됩니다

    대한민국 넉자 속에는 전국이 포함이 되듯이
    남묘호렌게쿄 제목속에는 달빛 같은 석존의 법도
    일체의 사상 철학의 힘도
    함께 포함이 된다는 어금언입니다

    행주좌와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르고 불러서 육근청정의 생명을 회득하게 되면
    자신이 바로
    무작삼신의 부처란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작성자보성 | 작성시간 26.06.11 남묘호렌게쿄 라고 부르면
    나무아미타불의 용도
    나무대일진언의 용도
    관세음보살의 용도
    일체의 제불. 제경.
    제보살의 용도
    모두 전부 묘호렌게쿄의 용에 의해
    힘을 잃느니라. 라고 하시며

    니치렌이 남묘호렌게쿄라고 불러 홍통하면
    나무아미타불의 용은
    달이 숨어 버리듯이 조수가 썰물이 되듯이
    추동의 풀이 시들어 가듯이
    얼음이 햇빛에 녹듯이
    되어감을 보시라.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르고 불러서 기죄필이 육근청정으로
    무작삼신의 부처의 생명을 증득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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