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國中)의 역병(疫病)은
두파칠분(頭破七分)이니,
벌(罰)을 가지고 덕(德)을 짐작하건대,
나의 문인(門人)들은 복과십호(福過十號)는
의심(疑心) 없는 것이니라.
사신오품초(四信五品抄) 342쪽 1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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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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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두파칠분(頭破七分) ~ 머리가 깨져 7분이 된다~법을 설하는 사람을 뇌란케하면 머리가 아리수의 가지처럼 깨진다고 합니다.
복과십호(福過十號) ~ 복이 십호보다 더함~ 묘법을 신수하는 복운은 10종의 존칭을 가진 무상의 불신을 수지하는 공덕보다도 뚸어나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보성 작성시간 26.06.12 묘락이 가로되
만약 뇌란하는 자는
두칠분으로 깨지고 공양함이 있는 자는 복십호 보다 더함이라 . 하시며
우타연왕은 빈두로 존자를 멸여하며 칠년내에 몸을 상실 하였고.
소슈는 니치렌을 유죄하여 백일내에 병난을 당하였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경에 가로되
만약 또 이 경전을
수지하는 자를 보고
그 과악을 들춰 내리라. 라고 하시며
혹은 사실이거나
혹은 사실이 아니가나 이 사람은 현세에 백라병을 얻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내지 여러가지의 악중병이 있으리라. 또 가로되
마땅히 세세에 눈이 없으리라. 등 운운
묘신과 엔치는 현실에 백라를 얻었고
도아미는 무안의 자로 되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국중의 역병은 두파칠분 이니.
병을 가지고 덕을 짐작하건대.
나의 문인들은 복과십호는 의심 없는 것이니라.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깊은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