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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어서】

2026년 6월 15일 제삼(第三)의 법문(法門)

작성자보석|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4

법화경(法華經)과 이전(爾前)과 비교해서

승열(勝劣)·천심(淺深)을 판정(判定)함에

당분(當分)·과절(跨節)의 일에 세 가지 방식이 있는데,

 

니치렌(日蓮)의 법문(法門)은

제삼(第三)의 법문(法門)이니라. 

세간(世間)에서는 대략 꿈과 같이

一,二는 말하지만 제삼(第三)은 말하지 않도다,

 

제삼(第三)의 법문(法門)은

천태(天台)·묘락(妙樂)·전교(傳敎)도 대략

이를 명시(明示)했으나 아직 다하지 않았고,

결국(結局) 말법(末法)의 지금에다 물려 주셨느니라.

 

상인초(常忍抄) 981쪽 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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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니치렌(日蓮)의 법문(法門)은
    제삼(第三)의 법문(法門)이니라.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日月淸淨 | 작성시간 26.06.16 어서 원문에
    당분은 문상
    과절은 문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제 1의 법문은
    권실상대
    제 2법문은
    본적상대
    여기 까지 석존의 불법
    어본불 니치렌대성인의 법문은
    종탈상대로
    제 3의 법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탈
    이는 종이며
    그는 일품이반
    이는 제목의 五字이니라 란
    그는 석존은 탈익의 교주요
    이는 니치렌대성인님은
    구원명자의 本因
    하종의 法主입니다
  • 작성자영원 | 작성시간 26.06.15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보성 | 작성시간 26.06.15 지금 니치렌이 대략 이를 생각하건대
    법화경의 이문을 거듭 열반경에 설하여 가로되
    만약 삼법에 있어서
    다른 생각을 수하는 자는 마땅히 알지어다.라고 하시며

    이 도배는 청정한 삼귀 즉 의처가 없으며
    소유하는 금계 모두 구족하지 않고.
    드디어 성문. 연각. 보살의 과를 증득하지 못함 등 운운 .

    이 경문은 확실히 법화경의 수량품을 현실한 것이며.
    수량품은 나무에다 비유하고
    이전. 적문은 그림자에 비유한 문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경문에 또 있으니
    오시. 팔교. 당분. 과절. 대소의 익은
    그림자와 같고
    본문의 법문은 나무와 같다.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깊은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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