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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어서】

2026년 6월 16일 천진독랑(天實獨朗)의 즉신성불(卽身成佛)

작성자보석|작성시간26.06.16|조회수21 목록 댓글 4

신심강성(信心强盛)하여

 

오직 여념(余念)없이

 

南無妙法蓮華經라고 봉창(奉唱)하면

 

범신즉불신(凡身卽佛身)이니라,

 

이를 천진독랑(實獨朗)의

 

즉신성불(卽身成佛)이라 이름하느니라.

 

본인묘초(本因妙抄)872쪽 1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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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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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천진독랑(天實獨朗)의 즉신성불(卽身成佛)~무작본유의 모습 그대로 즉신성불 하는것.

    천진독랑(天實獨朗)은 제법의 그대로의 모습을 명료하게 깨닫는 것이며
    즉신성불(卽身成佛)은 중생이 그 몸 그대로 생명에 불계를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日月淸淨 | 작성시간 26.06.16 신심의 기본은 신행학이지요
    자동차에 비유하면
    信은 엔진
    行은 바뀌
    學은 헨들에 해당됩니다
    아무리 좋은 차도
    엔진도 좋고
    타이어 바뀌도 좋아도
    헨들 작동을 잘못하면
    사고로 이어집니다

    강성한 신심을 하고
    다른 생각을 섞지 말고
    행주좌와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르고 불러나가면
    우치한 우리들 범부가
    위대한 무작삼신 부처의 몸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어금언입니다
  • 작성자보성 | 작성시간 26.06.16 물어 가로되
    전대에 이 법문을 안 사람이 있었느뇨.

    답하여 가로되
    있었느니라. 라고 하십니다

    구하여 가로되
    누구뇨.라고 히시며

    명시하여 가로되
    석존이니라.라고 하시며
    물어 가로되
    부처를 제외하고
    타에 이것을 안 인사 . 논사가 있느뇨. 라고 하시며

    답하여 가로되
    천태가 왈 .
    천친. 용수. 내감냉연. 외적시의 라고.
    금일 남묘호렌게쿄는
    남악. 천태. 묘락. 전교의
    내감냉연 . 외적시의 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내감냉연. 외적시의의 수행의 때는 본적 일치이니라. 라고 하시며

    유지무지를 가리지 않고
    원돈자초연실상의
    이는 조작이 아닌 고로 천진이라 말하고
    증지원명인 고로 독랑이라 말한다고 하며.
    이위 관행으로 향하게 해서 이익케 하고
    말법의 시를 기다리는 것이니라.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깊은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연법(戀法) | 작성시간 26.06.16 여사를 섞지 않고 법화경의 수행자의 자세로서 진력한다면,
    반드시 성불의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육도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사성에 주하는 수행을 이어나가자고 다짐합니다.
    오늘의 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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