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보는 학생이 되었으니.
언제나 법문을 듣도록 하시라.
중략)
그러한 뜻에서도 수명(壽命)은
학(鶴)이나 거북과 같고,
행복(幸福)은 달이 만월(滿月)이 되고.
조수(潮水)가 차듯이 라고
그렇게 법화경(法華經)에
기념(祈念)하실지니라.
도키전니부인어서(富木殿尼夫人御書) 990쪽 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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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이 어서는 도키죠닌의 처에게 주신 편지 입니다.
이요보는 도키죠닌에 자식이고요
닛코상인이 새로이 정한 신육(新六)의 한 사람입니다.
편지에는 자식 이요보에 학문이 진척이 되어
학생이 되었으므로 귀향시킴을 알리고
이후부터는 이요보를 따라서 법문의 공부를 해 가도록 권장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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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日月淸淨 작성시간 26.06.17 오늘의 어서
서두에 언제나 법문을 듣도록 하시라
라고 어지남하신 것을
생명에 깊게 새겨야 겠습니다
우리들의
수행의 목적은
영원한 생명에 安住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감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영원한 생명을 알려면
삼세의 인과율을 알아야 겠지요
과거세의 因이 현재의 果이며
또 현재의 因이 미래의 果로 되는
삼세유전의 생명이 인과의 법칙입니다
개목초에서는
유교 외도는 이름은 현인 성인이라고
하지만 삼세인과를 모르니 영아와 같다
라고 합니다
시성정각 즉 금생론의 사상을 타파하고
구원실성 즉
영원론을 정립하게 되면
자신이 무시무종에 걸쳐서 무작삼신 당체연화의 부처로 살아가게 된다 라고
어본불 니치렌대성인께서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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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성 작성시간 26.06.17 이요보는 학생이 되었으니
언제나 법문을 듣도록 하시라. 라고 하시며
멀리서 대면하지 못함으로 불안 하오이다.
당시라 해도 즐거운 일은 없었지만
옛날은 특히 고생스러울 때부터.
부양해 왔으므로 참으로 은혜가 깊다고 생각 하나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뜻어서도 수명은 학이나 거북과 같고.
행복은 달이 만월이 되고.
조수가 차듯이 라고
그렇게 법화경에 기념 하실지니라.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깊은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