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컨대, 당신의 제자(弟子)로서 일분(一分)의 해득(解得)도 없이
다만 한마디로 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는 그 위(位)는 어떠하오.
답하되 이 사람은 다만 사미삼교(四味三敎)의 극위(極位)와
이전(爾前)의 원인(圓人)보다 초과(超過)할 뿐 아니라,
혹은 또한 진언(眞言) 등의 제종(元宗)의 원조.
외(畏)·엄(儼)·은(恩)·장(藏)·선(宣)·마(摩)·도(道) 등보다
수승(殊勝)함이 백천만억배(百千萬億倍)이니라.
청컨대 국중(國中)의 제인(諸人)들이여,
나의 말제(末弟)들을 경시(輕視)하지 말지어다.
나아가서 과거(過去)를 살피건대 팔십만억겁(八十萬億劫)에
공양(供養)한 대보살(大菩薩)이니,
어찌 희련일항(희련一항)의 자(者)가 아니리오.
물러서서 미래(未來)를 논(論)하건대,
팔십년(八十年)의 보시(布施)를 초과(超過)하고
오십(五十)의 공덕(功德)을 갖춤이라.
천자(天子)가 강보에 쓰여 있고,
대룡(大龍)이 처음 출생(出生)한 것과 같으니
멸여하지 말지어다. 멸여(蔑如)하지 말지어다.
묘락 가로되
만약(萬若) 뇌란(惱亂)하는 자(者)는
두칠분(頭七分)으로 깨지고
공양(供養)함이 있는 자(者)는
복십호(福十號)보다 더함
사신오품초(四信五品抄) 342쪽 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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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불법을 수지한 사람의 위상이 이렇게 대단 합니다.
사명감을 갖고 내 숙명전환과
주위에 불행한 이들을 구하는
광선유포에 일보 전진 하자고 결의 하게 됩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日月淸淨 작성시간 26.06.22 오늘의 어서는
총의 측면에서 설하신 것입니다
우리들의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르는 것은
팔십만억겁에 부처에게 공양한 대보살들이다
또 오십전전의 공덕을 갖추고
또 왕자가 포대기 속에 있지만
커서 왕이 되는 것과 같다
때문에 뇌란한 자는 두파칠분으로 되며
공양하는 자는
복과십호 보다도 더 함이라 라고 어지남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어본존을 믿고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르면
우리들을 진리의 부처로 감응을 시키는 불가사의한
어본존님 이십니다 -
작성자보성 작성시간 26.06.22 묘락이 가로되
만약 뇌란하는 자는 두칠분으로 깨지고
공양함이 있는자는 복십호 보다 더함이라고 하시며
만약 또 이 경전을 수지하는 자를 보고 그 과악을 들춰 내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혹은 사실이거나
혹은 사실이 아니거나
이 사람은 현세에 백라병을 얻으리라. 라고 하시며
내지 여러가지의
악중병이 있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또 가로되
마땅히 제세에 눈이 없으리라 . 등 운운
묘신과 엔지는 현실에 백라을 얻었고.
도아미는 무안의 자로 되었다. 라고 하시며
국중의 역병은 두파칠분이니.
벌을 가지고 덕을 짐작하건대.
나의 문인들은 복과십호는 의심없는 것이니라. 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일념 강성한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