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의 소식을 듣고 싶었었는데, 일부러 사람을 보내시고 또한 무엇보다도 중보(重寶)인
금전(金錢)은 산해을 찾아보아도 日蓮자신에게는 지금에 있어서 소중한 것이외다.
그 일에 대하여 교오(經王)의 일은 이십육동안 일월천(日月天)에게 소원(所願)드리고 있소. 전날의 수호본존(守護本尊)을 잠시도 몸에서 떼어놓지 말고 지니시라.
그 본존(本尊)은 정법(正法)·상법(像法) 이시에는 전습(傳習)한 사람조차도 없었고
더욱이 도현한 일은 전혀 없느니라.
사자왕은 전삼후일이라 하여 개미의 새끼를 잡으려 할때나 또는
사나운 것을 잡으려 할 때나 힘을 내기는 매양 한 가지이니라.
니치렌 (日蓮 )이 수호의 어본존을 쓰는데 있어서도 사자왕(師子王)에 못지 않노라.
經에 가로되 사자분신지력(師子奮迅之力)이란 이것이니라.
교어전답서 1124쪽 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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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교어전답서는 시죠깅고부부가 딸인 교어의 병치유 기념을 대성인께 부탁드린거에 대한 답서 입니다.
대성인은 수호본존을 도현해 주시고
호지하면 제천의 가호와 복운에 경애로 된다고 하시며
신심이 중요하다고 교시 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공덕 가득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 -
작성자日月淸淨 작성시간 26.06.23 석존께서는
법화경 본문수량품의
삼묘합론을 설하신 때가 76세 였습니다
이후 정법시대 상법시대 2천년이 지나고
말법에 어본불 니치렌 대성인께서
삼대비법 어본존을 도현할 때가
석존멸후 2231년 입니다
이 어본존은
人즉 法의 당체요
능생의 근원 즉 모든 것을 만들어 냅니다
또 성불의 종자이지요
우리들은 말법시대에 인신을 받고 태어나서 어본존을 만나 뵙고서 남묘호렌게쿄라고 제목을 부르는 자체가 불가사의한 공덕인 것입니다
전율의 제목
환희의 제목에서
불가사의한 공덕이 나타납니다
-
작성자보성 작성시간 26.06.23 경에 가로되
사자분신지력이란 이것이니라. 라고 하시며
또 이 만다라를 정성껏 믿도록 하시라. 라고 하셨습니다
남묘호렌게쿄는 사자후와 같으니
어떠한
병인들 장해를 할손가. 라고 하시며
귀자모신. 십나찰녀는 법화경의 제목을 수지한 자를 수호 하리라고 쓰여있는니라.라고 어지남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오직 더욱더 깊은
행학의 이도에
정진으로
어본존님과 경지명합을 성취 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연법(戀法) 작성시간 26.06.23 마지막에 말씀하신 문장이 크게 와닿습니다.
우리들의 생명의 불성은 사자왕의 마음과 같아서,
결코 어떠한 일에도 좌절하거나 주눅이 들어선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사자왕의 마음으로 가슴을 활짝피고 당당하게 불도수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합니다.
오늘의 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