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열차를 타면 청춘이 되는 걸까요.
기분만은 청춘이 확실하네요.^^
청춘열차 타고 남이섬 다녀왔어요.
모두 30년 전의 추억 속으로 걸어다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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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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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5이현숙 작성시간 14.12.01 남이섬엘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네. 미숙이가 올려주는 바비킴 노래 듣는 것도 큰 기쁨이었는데.... 아쉬워요. 미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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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기(김미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01 눈 내리는 남이섬도 운치 있을거야. 꼭 섬에서 일박 해봐. 남이섬의 나무숲과 별빛과 아침 강가의 물안개를 볼수 있어 정말좋았어.^^ 남이장군의 가묘가 있어 남이섬이라 불리는데 처음에는 나뭇잎처럼 생겨서 잎섬이래. 난 잎섬이란 이름이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