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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념님 글방

깊어가는 주말 밤

작성자심념|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1


이렇게 비가 내리면

하염없이
하룻길을 빗줄기가 찾아주면
사랑하는 금옥이와 함께하면서

말없이 조그마한 카페에 앉아
커피 향기를 음미하면서
창문 타고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면서
그대를 바라보고 싶다

빗방울 소리 들으면서
그대와 함께 조용히 흘러 나오는
노래를 감상하면서 함께 있고 싶다


그냥 노크합니다


첫사랑
황 금옥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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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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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심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어제 취했나보다

    시절인연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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