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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구에는 같은 시간대속에
여러 종족들로 살아가게 있는 걸까?
그리고 언제 쯤 그 종족에 대한 편견이 사라질까?
지구라는 행성은 편견이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종족들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두려움은"당신이 나보다 더 흰 피부를 가졌어.
혹은 검은 피부를 가졌어." 라고 말합니다.
두려움은 "아름답군요.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가슴으로 가기보다는
허, 우리와 똑같지 않은 어떤 것이 있군.
수상하니 살펴보자."라고 합니다.
편견은 단지 두려움의 또 다른 언어입니다.
직관은 일종의 직접적인 자각 입니다
직관은 옳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황혼 무렵 산길에서 뱀을 보고 놀랐다면,
진짜 뱀일 수도 있고 새끼줄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마음 챙김과 집중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모든 순간에 진정으로 거기에 머물고 있는겁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일종의 '이해'가 일어납니다.
어쩌면 그 사람은
그것을 구하거나 찾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갑자기 직관 그 자꽃은 찾아옵니다.
어느 날 꽃이 피는 것과 같이.....!
오늘도 함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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