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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쉼터

雜談(반려견 용 명품 이야기를 보고))

작성자daumho|작성시간21.12.27|조회수28 목록 댓글 0

오늘도 자전거를 타고 공원 엘 지나려니 추운 날씨에도 반려견을 산책시키려고 반려견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그런데 하나같이 울긋불긋한 옷을 입히고 목줄을 했다

 

갑자기 400여만 원을 걸친 어느 여배우의 반려견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심심해서 올려본다  

 

요샌  공원엘에 나가보면 자기 한 몸도  힘들게 걷는    노인이  반려견이 탄 유모차를 밀고 가는 모습을 자주 본다  

 

거기다가 화성 비봉엔  펫 하우스라고 반려견과 주인이 휴식하며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정원이 딸린 무슨 클럽 같은 커다란 이층 건물이 있는데  입장료만 1인당 5천 원이라는데  휴일이면  각종 반려견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걸  지나며 보는데 늘 만원이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400만원 걸친 반려견(이동장과 코트 382만 원) 이야기엔  요새 펫 펨족( pet와 family의 합성어로 반려견을 가족같이 생가하는 사람들을 일 컸는 말)들은   반려견 이동장 (이동용 가방)중 명품인 루이뷔통이 435만 원 , 에르메스 345만 원, 펜디 325만 원 반려견 볼(밥그릇) 153만 원, 목줄 96만 원.
침대도 크기에 따라 팬디 제품은 160만 원부터 200만 원이고  반려견 코트도 57만 원, 목줄 47만 원이란다 

사실 나는 명품을 잘 모르는데   루이뷔통만은 명품 백 때문에  들어서 아는데  아르 메스니 팬디는 처음 들어본다

반려견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이고, 시장규모만 15조원라고한다 물론 수요가 한정된 시장이니 좀 비싼 줄은 알았지만  멍청한 할배가 놀라서 몇 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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