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누리길 7코스(호수누리길)

작성자김형두|작성시간17.05.22|조회수87 목록 댓글 0


●도보일자 : 2017. 5. 11(목)

도보인원 : 6명

도보코스 : 정발산역 2번출구-라페스타-노래하는 분수대-호수공원-한울광장-정발산역(6.24km/2시간 32분).






젊음과 열정을 찾을 수 있는 축제의 길!

고양시 관광특구로 지정된 일산문화공원~라페스타~호수공원~웨스턴돔을 따라 걷는 도심형 코스이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여행지에 선정된 동양 최대 인공호수 ‘호수공원’, 365일 신나는 축제 가득한 스트리트형 테마쇼핑몰 ‘라페스타’, 현대식 전통시장 ‘웨스턴돔’을 둘러보면 자연스레 생동감이 느껴지는 코스이다.



정발산역 2번출구를 나온 일행은 오늘의 걷기 준비를 한다.




걷기 시작


호수공원은 그동안 여러번 와봤지만 이곳은 처음 보는 거리다.


'라페스타'거리




라페스타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는 길이 300m, 최대폭 28m, 3000여평의 보행자 전용도로로 미국의 산타모니카 거리, 일본의 신주쿠 거리와 같이 기획단계부터 상업시설과 문화가 접목된 문화의 거리로 조성되었다. 또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밀집한 중심상권과 일산동구청을 비롯한 관공서, 금융기관, MBC방송국, 대형 오피스텔 등이 자리 잡고 있어 거대한 상주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길을 걷다가 아침부터 교회 사람들이 커피를 대접하고 있어 한잔씩 얻어 마셨다.



노래하는 분수대



이팝나무꽃이 만발한 거리


호수공원 숲길이 무척이나 싱그럽다.






습지




수련







호수공원

총면적은 약 103만 4,000㎡이며, 30만 ㎡ 면적의 인공 호수가 조성되어 있다. 물과 나무 등 자연적 요소를 도입하여 도시인들이 접하기 힘든 자연생태계를 재현한 환경공원으로, 1996년 5월 4일 개장하였다. 고양시의 새로운 명소가 되어 고양시민을 비롯한 인근 수도권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경관과 호수를 이용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소로도 이용된다.

100여 종의 야생화와 20만여 그루의 수목, 잔디광장, 수변광장, 인공섬, 약초섬, 자연학습원, 팔각정, 야외무대, 보트장, 자전거 전용도로, 야외 식물원, 어린이 놀이터, 인공폭포, 광장, 다목적 운동장, 조류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수공원 끝부분. 처음 와본다는 사람도 있다.










무얼 보고있나?


잉어, 향어 등이 유유히 헤엄치는 보습





다시 육교를 건너 처음 출발지로 되돌아 왔다.


<7코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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