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동창회(회장 47회 김종호)에서는 개교 105주년을 맞아 여의도 KBS홀에서 <경복음악제>를 개최한다. 경복음악제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동문 음악가들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동문 수백 명으로 구성된 매머드 합창단이 구성되어 80명 오케스트라 선율에 맞춰 <그리운 금강산 –최영섭(24회) 작곡>을 부를 예정이다.
현재 동문회에서는 경복음악제 무대에 오를 동문 합창단을 구성하여 모교 경복기념관에서 우리나라 합창 지휘의 최고 권위인 최흥기(39회) 동문으이 지휘 아래 맹연습을 하고 있다. 단원 신청은 동창회 사무국으로 전회나 문자 신청으로 가능하다. 오늘 3월 7일 17시에 시작되는 경복음악제 공연에는 모든 동문과 가족들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동문은 오는 2월 20일까지 동창회 사무국으로 전화나 문자로 신청하면 된다, 티켓비용은 모두 동문 성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제는 KBS홀과 장비 대여, 그리고 80인 오케스트라 및 수백 명의 합창단 운영을 위하여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동창회 운영이사회에서는 음악제 예산으로 1억 5천만원을 책정하고 동문들의 많은 성원을 기다리고 있다, 음악제 운영비는 팸플렛 지면 광고와 화별 모금 그리고 개별 동문 성금으로 충당하고자 하며, 성금을 낸 동문 성함은 음악제 팸플릿에 적어 그 뜻을 기억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금 모집 계획에 따라 40회 동문회(회장 김의선)에서는 경복음악제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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