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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험담은 새겨 듣고 칭찬은 흘려 들어라

작성자이은상|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험담은 새겨 듣고 칭찬은 흘려 들어라 칭찬하는 말에 취해 자신의 위치를 잊을 수 있지만, 험담 말에는 자신의 위치를 뒤돌아 볼 수 있다. 칭찬은 단맛과 같아 그 맛을 쉽게 잊을 수 있지만, 험담은 쓴맛과 같아 그 맛이 평생 남는다. 험담은 새겨듣고 칭찬은 흘려들어라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하신 말씀입니다 그 깊은 뜻을 몰랐었는데 나이 들어 생각해 보니 아버지 생전 말씀에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칭찬은 자만과 거만을 갖게 하는 것이고 험담은 반성과 자책을 하게 만든다는 것 세월이 지난 후에 아버지 가르침을 알았습니다 칭찬 칭찬 그 속에 독이 숨어 있고 험담 험담 그 속에 쓴 약이 들어 있다는 사실 자식에게 남기신 아버지 말씀 지금 세상 젊은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습니다 칭찬만 듣고 자란 사람은 반성 할 줄을 몰라서 요즘 유행어 갑질 행동이 몸에 익숙해진다고 하더군요. -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

"때" - "때" - 아이 때 모두 모두 귀엽다 - 청춘 때 모두 모두 사랑이 넘친다 - 장년 때 모두 모두 흠이 보인다 - 노년 때 모두 모두 "망구" "택이" 소리를 듣는다 - 바르고 좋은 말도 듣는 사람 따라 모두 모두 해석이 다르다. - 망구 택이 그 말 그 소리 웬지 낮설기만 하다오 -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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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 리 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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