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올해 들어 인상깊게 봤던 것들 중 몇개가 공통된 주제들이었는데 그건 바로 외모였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외모지상주의에 끌려다니는 날 보게 된다.. AI시대를 맞이하며, 또 수업을 하면서 얘기하는 게
나의 유니크함을 지켜야 한다는 건데, 그건 현대의 외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한다는 말이기도 한 것 같다. 좋은 타이밍에 의미 있는 글을 만난 것 같아 신기하다.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모두가 그렇게 사는 것 같아 보여도 나의 것을 잃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