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like surfing?
혹시 서핑을 좋아하나요?
Well, you can see surfing at the Olympics now!
그렇다면, 지금 올림픽에서 서핑을 볼 수 있답니다!
It first became an Olympic sport in 2020.
서핑은 2020년에 처음 올림픽 종목이 됐어요.
There was a big question about the event.
그런데 경기에 대해 한 가지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Where do athletes surf?
선수들이 어디서 서핑을 하지?
Do they surf inside with artificial waves?
인공파도가 있는 실내에서?
No, they don't.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Instead, they surf on a beach, with actual ocean waves.
대신에, ‘진짜’ 바다의 파도가 있는 해변에서 하죠.
This is very important in some ways.
어떤 면에 있어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First, surfers cannot predict or control the waves.
첫째로, 서퍼들은 파도를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없습니다.
To get a good score, they need good high waves.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선, 알맞고 높은 파도가 필요합니다.
So, they can't pick just any wave.
그래서 그들은 아무 파도나 탈 수 없어요.
They must be careful and patient.
반드시 조심하고 인내심을 가져야만 해요.
Second, they don't know when they will surf.
둘째로, 선수들은 그들이 언제 파도를 타게 될지 알 수 없어요.
The weather must be right for surfing.
날씨도 파도를 타기에 알맞아야 하거든요.
So, there is a two-week waiting period during the Olympics.
그래서 올림픽을 할 동안 두 주의 기다리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When the weather is right, the competition begins.
날씨가 맞아떨어질 때 경기는 시작돼요.
It lasts for two days.
서핑 경기는 이틀동안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