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봄 바람 맞으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은 곳은 바로 병목안 시민공원-!
와 아름다운 작약 꽃이 가득 피었어요.
꽃향기를 손에 담아 맡아보고요,
꽃처럼 방긋 웃어도 보고
꽃잎처럼 어여쁜 손 흔들며 인사도 나누었어요.
꽃도 많은 만큼 벌도 많았지요~~^^
오늘 병목안 공원에서 만난
벼룩이자리와 파리(?) 그리고 곰개미들~!!
놀이터다!! ~~ 조금 덜 더울때 신나게 놀아보자!
신나게 놀고나서 정자에 둘러앉아 잠시 땀을 식혀요.
물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다보니...
우리 같이 손잡고 빙글빙글 돌아볼까?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시원한 바람 맞으니 노래가 절로 나오네~^^
병목안 공원에 가면 황톳길이 있어요.
퐁당 친구들이 좋아하는 맨발걷기와 황토볼 체험-!
발이 촉촉 부들부들, 온몸이 건강해지는 걸 친구들도 느끼는 걸까요?
야호! 맨발걷기는 이 맛에 하는거지-!!!
주인이의 표정과 몸짓이 모든것을 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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