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 친구들이 이렇게나 집중해서 보고 있는건...?!
와~ 배가 불룩~ 꿀단지 개미랍니다!
모양도 색깔도 너무 신기하지요!
앗, 난희 이모가 뭘 불고 있는거죠?
꿀단지 개미가 순식간에 만들어졌네요?!
우리도 만들어봤어요.
머리, 가슴, 배, 다리, 눈
그리고 꿀단지 배 모양의 풍선까지 차례로 붙이고
빨대를 달아 힘차게 불면~~~
생각보다 잘 안불어지기도, 불어지기도..
아 힘들어요..
오 된다 된다, 온 힘다해 바람을 넣어봐!
꿀단지 개미처럼 크게 크게 부풀려봐
터지지 않게 조심!!!!
흐흐흐 이현이의 흐뭇한 미소.
“이모 이것 보세요. 제 꿀단지 개미에요” ^ ^
그리고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소중한 배움을 주시는 이모삼촌들에게
감사의 마음 담아 노래도 부르고 초도 불었어요.
우리에게 언제나 좋은 선생님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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