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천연두 외 박멸한 바이러스
2= 다양한 바이러스
3= 사람이 바이러스에 걸릴 경우 몇 번 걸리면 면역이 생기나?
<1번> 천연두 외 박멸한 바이러스
(출처: 챗지피티)
우역이란?
소와 물소를 비롯한 여러 우제류(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 발생하던 매우 치명적인 전염병이다. 한때는 가축사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었지만, 현재는 박멸됐다.
감염되면 고열, 식욕저하, 눈과 코 분비물 증가, 탈수, 쇠약등에 증상이 보였다. 이 병의 치사율은 50~90%이상 달했다.
역사적으로는 아시아와 유럽에 반복적으로 대유행함.
수많은 소가 폐사하며, 기근이 발생하고 농업이 망가지며, 일부 지역은 사회경제 구조가 흔들렸다.
어떻게 박멸됬냐면?
효과적인 백신이 존재했고, 바이러스 변이가 비교적 적었고, 사람은 감염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감염동물을 쉽게 진단할수 있어서, 2001년 마지막 사례를 목격후에 2011년에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서 공식 박멸을 선언함
번외: 거의 박멸한 질병
1. 소아마비
1988년 이후 환자 수가 99%이상 감소했다. 현재 발생하는 야생형 소아마비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일부지역에서만 전파되어 오고 있다. 백신 접종및 감시체계가 유지되어 있어서, 인류가 3번째로 박멸할 가능성이 있음.
2. 기니충증
1980년대에는 연간 수백만 건의 환자를 발생시켰다. 현재는 연간 수건에서 수십건 정도 수준으로 감소했다. 다만, 동물 숙주에서 감염이 발견되어 최종 박멸이 어렵다.
3. 요스병
열대지역의 세균성 감염병으로, 세계적으로 환자가 크게 감사했지만 일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
2번: 다양한 바이러스
(출처: 챗지피티)
우선 공식적으로 분류된건 "1만종" 이상이지만 실제로는 약 수백만에서 수십억종으로 이루어 졌을것이라 생각한다. 왜 정확한 수를 모르냐면 인간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만 수백종이고, 동물, 식물, 곰팡이, 세균에 감염되는 바이러스까지 합하면 훨씬 많다. 그리고 거의 모든 환경에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와 모르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지구상에 약 10의 31제곱 수준에 바이러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관측 가능한 별의 개수보다 훨씬 많다.
3번: 사람이 바이러스에 걸릴 경우 몇 번 걸려야 면역이 생기나?
<챗지피티>
바이러스 종류와 사람의 면역 반응에 따라 크게 달라니다. 몇 가지 경우를 보면:
한 번 감염으로 강한 면역이 생기는 바이러스
1번: 홍역
감염 후 회복하면 평생에 가까운 면역이 생기는 경우 많습니다.
여러 번 걸릴 수 있는 바이러스
2번: 감기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종류가 매우 많고 변이도 많아서 여러 번 걸립니다.
면역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는 바이러스
3번: COVID-19
감염이나 백신 접종 후 면역이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감소하고 바이러스가 변이하면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처음 감염되면 면역계가 그 바이러스를 기억합니다. 두 번째 노출 시 더 빠르고 강하게 대응합니다. 반복 노출이나 백신 접종으로 면역 기억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자주 변이하거나 면역이 오래 유지되지 않으면 여러 번 감염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원칙적으로는 1회 감염만으로도 면역이 생깁니다.하지만 현실에서 감기나 독감, 코로나19에 계속 걸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면역의 한계 때문입니다.
1번, 바이러스의 끊임없는 변이이유: 독감이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매우 잦습니다. 결과: 기존 바이러스에 걸려 면역이 생겼더라도, 바이러스가 형태를 바꾸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이를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식하여 다시 감염됩니다.
2번, 수많은 바이러스 종류이유: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200여 종이 넘습니다.결과: 이번 달에 A형 감기 바이러스에 걸려 면역이 생겼어도, 다음 달에 B형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또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3번, 면역력의 유효 기간 (시간 경과에 따른 감소)이유: 한 번 생긴 자연 면역이 평생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같은 경우 감염 후 생긴 항체와 중화항체가 보통 수개월(6~8개월) 정도 지속된 후 점차 감소하므로, 시간이 지나면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평생 면역이 가능한 바이러스는?바이러스 중에서도 변이가 거의 없는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등은 살면서 딱 한 번만 걸리거나 예방 접종을 완료하면 평생에 가까운 강력한 면역이 형성됩니다.
그록
바이러스별 면역 특징 (자연 감염 기준)
과학적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인간의 면역 상태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1번: 완전 효율적 면역 (한 번으로 평생 보호)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다시 걸리지 않는 경우예요.
예시: 홍역, 수두, 소아마비, 천연두 등.
→ 한 번 걸리면 면역이 거의 평생 지속됩니다.
2번: 불완전 효율적 면역 (재감염 가능)
감염 후 1년 이상 보호되지만 완전하지 않아서 재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예시: 독감(인플루엔자),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단순포진(HSV), 일반 감기(리노바이러스 등).
→ 변이가 심하거나 면역이 시간이 지나 약해져서 여러 번 걸릴 수 있습니다.b91cbf
3번: 비효율적 또는 만성 감염
감염되어도 제대로 된 보호 면역이 생기지 않고 만성으로 이어지는 경우.
예시: HIV, C형 간염 등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나요?
감염될 때마다 몸의 면역 체계(특히 기억 B세포와 T세포)가 바이러스를 “기억”해서 다음에 더 빠르고 강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감염은 대개 첫 번째보다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완전한 보호(감염 자체를 막는 것) 가 보장되지 않는 바이러스가 많습니다. 특히 호흡기 바이러스(감기, 독감, 코로나19)는 재감염이 흔해요.
코로나19의 경우: 자연 감염 후 항체와 기억세포가 생기지만, 지속 기간은 개인차가 크고 보통 수개월~1년 정도예요. 재감염 사례가 보고되며, 특히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에 취약합니다.ef75f5
중요한 점
**“면역 생기게 하려고 일부러 걸린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합니다. 바이러스 감염 자체가 합병증, 후유증, 입원, 심한 경우 사망 위험을 동반할 수 있어요.
백신은 감염 위험 없이 안전하게 면역을 유도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바이러스에서 자연 감염보다 백신이 더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면역을 제공해요.
면역은 개인차(나이, 기저질환, 영양 상태 등)가 매우 큽니다.
결론: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1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 여러 번 걸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해진 “횟수”는 없어요.
퍼플랙 시티
한 번 걸렸다고 바로 평생 면역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바이러스마다 다르지만, 어떤 바이러스는 한 번 감염 후 오래가거나 거의 평생 면역이 생기고, 어떤 바이러스는 몇 달 뒤에도 다시 걸릴 수 있습니다.
왜 차이가 나나
면역 지속 기간은 바이러스의 종류, 변이 속도, 그리고 몸이 만든 기억 B세포·T세포 반응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감염 후 항체가 어느 정도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 수 있고, 바이러스가 많이 변하면 다시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대략적인 느낌
홍역처럼 매우 잘 기억되는 바이러스는 한 번 앓으면 오래가는 면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19처럼 면역이 생기더라도 지속 기간이 사람마다 다르고, 재감염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처럼 면역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 경우는 반복 감염이 흔합니다.
한 줄로 정리
“몇 번 걸리면 면역이 생기나?”에 대한 답은 횟수로 정해지지 않고,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한 번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고 여러 번 걸려도 완전 면역이 안 생길 수도 있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