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8목. AI난상- love is free~.은우

작성자채윤실|작성시간26.06.18|조회수23 목록 댓글 2

개별 주제 모둠별 탐색 2차 발표를 했다. 내가 한 건 별로 없지만 1차 때보다 훨씬 깔끔했다는 의견이 있어서 좋았다.

이번 모둠별 탐색 때는 세기의 사랑을 각자 조사하고, '가장 큰 사랑을 주었던 경험'을 주제로 인터뷰도 했다. 또 그것들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이렇게 보니 짧은 시간 안에 꽤 많은 것을 한 것 같다!

세기의 사랑을 조사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남녀 간의 사랑 말고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좋았다. 동물을 사랑했던 제인 구달 씨도 있었고 파쿠르에 가장 큰 사랑을 쏟았다는 지호 오빠 등등. 준비하면서 재밌었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우리가 내린 결론은 사랑에 장벽은 없다는 것. 사랑은 자유다. love is free!!!



❤️
이제 또 개별 주제 탐구를 들어가는데..
'나는 친구들의 사랑'을 주제로 잡았다. AI 난상 수업을 듣는 사람들을 인터뷰 할 생각이다. 우선 계획은 이렇다!

개별 주제 탐구 계획
인터뷰 질문 정하기 -> 인터뷰 -> 인터뷰 내용정리 -> 형식 -> 업로드

질문을 계속 생각해 보다가 역시 도파민 터지는 건 짝사랑 썰 같은 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AI수업 듣는 사람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짝사랑을 물어보기로 했다..♡
다들 있을 테니까! 흐흐. 아, 그리고
익명 보장!!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ㅋ) 익명으로 하려고 한다.
업로드할 때는

A님의 짝사랑 썰- 예전에 B를 좋아했는데, (•••)

이런 식으로 적을 것이다.
인터뷰할 때도 그냥 'a 씨를 좋아했는데 이래서 좋아하게 되었고.. 이런 게 좋았고..' 이런 식으로 말해주면 된다.
누군지 모르게 말투도 다 통일할 것이다!

그래서 다들 응답해 주면 좋겠다. 사실 인터뷰라기엔 조금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지만.. 우선 해보자!ㅋㅋ


+수업 당일에 소감을 올리니까 뭔가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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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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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랑 | 작성시간 26.06.18 new 이런 내용을 수면으로 올려서 공부의 과제로 가져간다는 게 참으로 놀랍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의 열렬한 팬입니다!! ^ ^
  • 작성자나랑 | 작성시간 26.06.18 new 이 내용에 더하여 수집한 정보들을 가지고 심도 깊게 생각을 전개시켜보는 것까지!!! 은우의 저력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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