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랜만에 소감을 쓰는거 같다. 우선 이번에는 모둠별 2차 발표를 했다. 생각보다 잘 딱딱 맞춰서 써저서 좋게 나왔고, 반응도 좋아서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다른 모둠도 전보다 퀄리티가 많이 좋아져서 보는 맛이 좋았다.
개별발표주제: 나는 틀을 벗어나는것이 아닌, 그 틀 안에를 꽉꽉 채우고 싶다. 발달과 적응, 극복이니 인간과 동물 뿐만 아니라, 건축, 종교, 자동차 등등 알아볼 것이다.
계획
1번= 챗지피티한테 물어본다.
2번= 답이 조금 부족할때, 구글에 검색한다.
3번= 소감을 쓴뒤 카페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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