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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25 등산회

소무의도 鰕島亭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작성자이재탁|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0

2026년6월14일 인천공항에서 만나

버스로 무의도로 이동

무의도 광명항에서 내려 소무의도로,

소무의도대교 에서 해녀도 배경으로,

이재탁,최원일,주우재,이상호,이기춘,우병동,최종덕,김호석,한효섭,남성우,유원준,이붕재,신복수,박봉용,박우철,남상헌,김수익,송철헌,김상오(뒷줄 좌로부터)

엄찬호,노훈조,이홍량(앞줄 좌로부터) 총 22명

소무의도를 좌로부터 돌기로,

자리잡고 점심하고,

송철헌,김호석,남상헌,남성우,김수익,이기춘,유원준,주우재,신복수,최종덕,이홍량,박우철,한효섭,엄찬호,박봉용,이상호,우병동,노훈조(뒷줄 좌로부터)

이재탁,최원일,이붕재,김상오 (앞줄 좌로부터) 총 22명

저 멀리 해녀도를 보며,

해변에 노인들아~~

해녀도 배경으로

멀리 영흥도가 보입니다.

하도정 오르다 잠시 쉬어 갑니다.

해발 74m인데 계단이 아직도,,,

두명은 마을길로 가고 모두 하도정에 오르다.

새우젖 얘기 많이했으니 이만 내려갑시다.

뒷풀이 횟집 앞 부두가에서,

 

총무 인사말씀과 찬조해 주신 두분께 감사.

언제나 한결같이

경.동.이.오.야 !!!

자연산 회의 진수를 보여준 우리 뒷풀이 한상.

끝내주는 회맛에 소주 맥주 막걸리 막 들어갑니다.

섬 나가기전에 원점 확인차.

해병호 횟집 마을 전경.

나가는 버스 타려는데 핸드폰이 건너 섬에 있다네요 애구 다시 가야 한답니다.

앞차에 모두 보내고 넷만 다음차 타기로합니다.

핸드폰 찾고 님도 찾고 이제 기다려 막차 타고 나갑시다.

모두 떠난 뒤 세상은 고요하고 갈매기 무리와 벗하며 살아볼까나.

항상 오늘같이 즐겁고 건강 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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