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동 동문회( 회장: 신응남 25 회)는 지난 12월 7 일 뉴욕 퀸스 후러싱 소재, DMOS 연회장에서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2 기 출범으로 가속화된 반이민 정책의 우려를 뒤로 한 체, 오랜만에 50 여 동문 가족이 함께 모여, 초겨울의 한 밤을 정겨운 덕담과 웃음으로 가득 채우며 서로의 삶을 위로했다.
이재준 (36) 사무총장의 개회식 선언괴 교가제창에 이어, 신응남 동문회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권영길(14)동문의 격려사, 김상순 서울 총동창회장 과 이우철 남가주 회장의 동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장학위원회 발족 추인, 박응익(19)동문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특별기획으로, 이광범(43) (동부관광 대표) 동문의 2026 년 5.29-6.5 (7 박 8 일) 경동 Re- Union 크루즈 여행 프레젠테이션이 있었고, 많은 동문들이 커다란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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