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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7~9반

10921오연정

작성자ㅇㅇㅇㅇㅇ|작성시간09.05.31|조회수15 목록 댓글 0

나는 주말에 대구 미술관에 방문하였다.

거기는 여러 작품이있었지만.. 나는 미술의 미자도 모르지만 느낌대로 감상을하였다.

다 똑같은 그림이라도 느낌과 차이는 있었다.

입구에서는 정말로 내가 과연 미술을 느끼고 갈수있을까 하는 생각과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먼저 첫번째로 목련이지만 느낌은 강한색이라서 나에게 강한 이미지를 매치한것같다.

나의 또다른 느낌으로는 늘 봄에서만 맡는 향기가 떠오른다.

두번째로는 해바라기이다.

해바라기는 나의 이미지가 늘 바라보는 입장이라서 보는 느낌이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꽃잎색말고 대체로 어두운색깔이라서 기분을 낮춰준다.

세번째로는 코스모스인데 코스모스는 내가 생각한 것처럼 색상도 밝은색의 잎색깔이다.

먼가가 끌리면서 밝은 이미지가 떠오르게 한다.

내가 주로 꽃을 좋아하기때문에 꽃사진을 올렸다.

다같은 꽃이지만 이름이 다르듯이 하나같이 다른 느낌을 살린것이다.

비록 내가 미술관을 처음 접해보았지만, 나에게는 새로은 느낌을 주고 가끔 가고싶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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