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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이야기

2012.추계교류회 노래 : 北國の春 (북녘의 봄)

작성자즐거운하루|작성시간12.07.19|조회수20 목록 댓글 0

 

北國の春 (북녘의 봄) /鄧 麗君詞 : いではく


曲 : 遠藤實 歌 : 千昌夫(천창부)



白樺 靑空 南風

(시라카바 아오조라 미나미카제)

자작나무 파란하늘 마파람


こぶしさく あの丘 北國の ああ 北國の春

(고부시사쿠 아노오카 키타쿠니노 아아 키타쿠니노하루)

목련이 피는 저언덕 북녘 아아 북녘의 봄


季節が都會では わからないだろうと

(키세츠가 도가이데와 와가라나이다로우토)

계절은 도시에서는 알수없을거라고


とどいたおふくろの 小さな包み

(토도이다오후쿠로노 치사나즈즈미)

보내준 어머니의 조그마한 소포


あの故鄕へ かえろかな かえろかな

(아노후루사토에 카에로가나 카에로카나)

그고향으로 돌아갈거나 돌아 갈거나




雪どけ せせらぎ 丸木橋

(유키도케 세세라기 마루키바시)

눈녹음 개울물 외나무다리


落葉松の芽がふく 北國の ああ 北國の春

(가라마츠노 메가후쿠 키타쿠니노 아아 키타쿠니노하루)

낙엽송 싹이트는 북녘의 아아 북녘의 봄



好きだとおたがいに 言いだせないまま

(스키다도오타가이니 이이다세나이마마)

좋아한단말 서로 서로 말도 못한채


別れてもう五年 あのこはどうしてる

(와카레데모우쿄넨 아노고와도우시테루)

헤어져 벌써 5년 그애는 어찌 지낼까


あの故鄕へ かえろかな かえろかな

(아노후루사토우에 카에로카나 카에로카나)

그고향으로 돌아갈거나 돌아갈거나




山吹 朝霧 水車小屋

(야마부키 아사기리 스이샤고야)

황매화 아침안개 물레방아간


わらべ唄聞こえる 北國の ああ 北國の春

(와라베우타키고에루 키타쿠니노 아아 키타쿠니노하루)

꼬마들노래들리는 북녘의 아아 북녘의 봄


あにきもおやじ似て 無口なふたりが

(아니키모오야지니데 무쿠치나후다리가)

형아도 아빠닮아 말이없는 둘이서


たまには酒でも のんでるだろうか

(타마니와사케데모 논데루다로우카)

어쩌다 술이라도 마시고 있을까


あの故鄕へ かえろかな かえろかな

(아노후루사토우에 카에로카나 카에로카나)

그고향으로 돌아갈거나 돌아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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