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언절귀 한시와 초서

경전

작성자marka|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0

내게 한 권의 경전이 있으니 종이와 먹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네. 펼쳐 보아도 한 글자도 없건만 마음속에 보물창고로 언제나 큰 광명을 비추고 있네.
-문익 법안선사-
我有一卷經不因紙
墨成展開無一字心
中寶庫常放大光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