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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절귀 한시와 초서

그리움

작성자marka|작성시간26.06.11|조회수8 목록 댓글 0

근래 안부 묻습니다, 어떻게 지내시나요?
달이 창가에 이르면 저의 恨도 많아집니다.
만약 꿈속 영혼으로 자취가 있게 한다면,
문 앞 돌길이 모래가 되었을 겁니다.
- 이옥봉-
近來安問如何月到
窓妾恨多若使夢魂
行跡門前石路成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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